내가 플레이어 할 생각이니까 답답해지는 듯. 내가 마스터할거면 그냥 대충대충 읽고 플레이어들한테는 간략하게 알려주면 되는데, 다른 놈 마스터 시키려고 하니 번역을 해야되서 느무느무 힘들다...
그건 정말 뻘짓 같은데... 룰북을 직접 못 읽는 사람이 마스터라면 플레이는 되게 괴로워질걸...?
볼륨 있는 대부분의 룰이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