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세션을 풀어나가는 방식은 양키룰 쪽이 좋다

양룰은 캐메, 그러니까 빌딩이 재밌지가 않고 제한된 느낌인데 일본룰은 의외로 다채롭고 특이한 방식이 많아서 좋음

그런데 핸드아웃이니 오프닝-미들-클막 같은 씬제니 하는 대부분의 일룰이 취하는 세션플레이 방식은 좀 싫음


어쩌면 내가 영알못이라 양룰은 패파, B시머, 누메네라 정도만 알아서 그런 걸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