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테 6 이상인 메이지였나 하여튼 포씨 없어도 되는 레벨부턴 패러다임에 구애받지 않고 내 의지=내 현실이 되는거임?
댓글 13
말이 되냐
qws2(bhirava)2018-02-07 20:29
그 의지의 기반이 메이지 개인의 패러다임과 믿음인데.
니컬(125.178)2018-02-07 20:38
..?
Deceiver(223.33)2018-02-07 21:50
위에 세 사람 댓글 다는 모양새좀 보소;
익명(216.57)2018-02-07 22:54
좀 친절하게 합시다
익명(216.57)2018-02-07 22:54
패러다임에 구애받지 않는건 아니고, 메이지가 점점 아레테가 올라가고 더 많은 깨달음을 얻으면서 그 자신이 마법이 되어가는 모습을 룰적으로 표현한거임
익명(216.57)2018-02-07 22:55
실제로 M20에 보면 아레테 9에서는 메이지 자신이 마법이 된다. 따라서 더 이상 foci 등등이 필요하지 않다라고 써있을 거임
익명(216.57)2018-02-07 22:55
그렇지만 메이지의 마법은 어디까지나 자신이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과 세상이 이래야한다는 방식에 기초하고 있기 때문에 단지 외적 물체에 기대지 않을 뿐 마법을 사용하는 근본적인 사유는 버릴 수가 없음
익명(216.57)2018-02-07 22:56
즉 도구와 의식이 간략화될 뿐, 메이지의 패러다임은 그대로라는 거군.
익명(14.33)2018-02-07 23:04
예를 들어 옛적부터 내려오던 마법적 지식을 구현하기 위해 마법적 지식이 담긴 고서를 이용하던 메이지가 깨달음을 얻어간다고 해보자 (룰적으로는 아레테가 +). 그렇게 되면 고대의 마법적 지식에 담긴 근본 원리를 깨달아 더 이상 주문을 쓸때마다 일일히 고서를 뒤져서 주문을 찾아낼 필요 없이 스스로 그 원리를 이용해 주문을 만들어 낼 수 있을것임
익명(216.57)2018-02-07 23:06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갑자기 걔가 다른 패러다임.. 예를 들어서 Tech holds all answers 같은 식으로 초과학 마법을 시전할수는 없을 거라는 말
익명(216.57)2018-02-07 23:07
해리포터 무언주문?
익명(220.118)2018-02-07 23:07
하지만 역시 아레테 6을 도달하지 못하는 플레이를 기준으로 이런걸 고민할 필요가 없는 테크노크라시 플레이가 어떨까?
말이 되냐
그 의지의 기반이 메이지 개인의 패러다임과 믿음인데.
..?
위에 세 사람 댓글 다는 모양새좀 보소;
좀 친절하게 합시다
패러다임에 구애받지 않는건 아니고, 메이지가 점점 아레테가 올라가고 더 많은 깨달음을 얻으면서 그 자신이 마법이 되어가는 모습을 룰적으로 표현한거임
실제로 M20에 보면 아레테 9에서는 메이지 자신이 마법이 된다. 따라서 더 이상 foci 등등이 필요하지 않다라고 써있을 거임
그렇지만 메이지의 마법은 어디까지나 자신이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과 세상이 이래야한다는 방식에 기초하고 있기 때문에 단지 외적 물체에 기대지 않을 뿐 마법을 사용하는 근본적인 사유는 버릴 수가 없음
즉 도구와 의식이 간략화될 뿐, 메이지의 패러다임은 그대로라는 거군.
예를 들어 옛적부터 내려오던 마법적 지식을 구현하기 위해 마법적 지식이 담긴 고서를 이용하던 메이지가 깨달음을 얻어간다고 해보자 (룰적으로는 아레테가 +). 그렇게 되면 고대의 마법적 지식에 담긴 근본 원리를 깨달아 더 이상 주문을 쓸때마다 일일히 고서를 뒤져서 주문을 찾아낼 필요 없이 스스로 그 원리를 이용해 주문을 만들어 낼 수 있을것임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갑자기 걔가 다른 패러다임.. 예를 들어서 Tech holds all answers 같은 식으로 초과학 마법을 시전할수는 없을 거라는 말
해리포터 무언주문?
하지만 역시 아레테 6을 도달하지 못하는 플레이를 기준으로 이런걸 고민할 필요가 없는 테크노크라시 플레이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