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일부러 온갖 서플에서 주문 끌어다모으고, 파워빌딩하듯이 겜하고...(물론 전투 외적에서도 만능일테니 파워빌딩이 정확하진 않지만)
아니면 정말 평범하게 RP와 컨셉에 맞춰서, 트롤링만 안 해도 주문사용자들이 저절로 (파이터나 레인저등에 비해) 깡패가 되는거야?
가령 일부러 온갖 서플에서 주문 끌어다모으고, 파워빌딩하듯이 겜하고...(물론 전투 외적에서도 만능일테니 파워빌딩이 정확하진 않지만)
아니면 정말 평범하게 RP와 컨셉에 맞춰서, 트롤링만 안 해도 주문사용자들이 저절로 (파이터나 레인저등에 비해) 깡패가 되는거야?
파워빌딩 안하면 존나쎔. 파워빌딩 하면 비교불허급
평범하게 해도 할수 있는 것들의 범위 자체가 다름
3.5 드루는 드루를 고르는 거 자체로 강해졌다는 걸로 생략.
디앤디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스펠 캐스터가 약했던 적이 단 한 번도 없어.
멜레랑 익스퍼트는 서플 다 열어주고 캐스터는 코어만 쓰면 유틸리티적으로 대충 밸런스 맞을 듯.
일단 레인저에 대해선 언급하지 말자. 그들은 답이 없어...
다른 클래스들이 할 수 있는 것을 캐스터들은 주문으로 떼워서 처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문제가 좀 있었음. 폴리모프를 해서 전사 수준의 육체 스텟을 가져온다던지. 뭐, 그런 거 안해도 세지만 말이야.
그걸 해결하는 방법중에 하나가 긴 휴식을 제대로 주지 않는 것이던가
댄디의 주문은 디자인상 할 수 있는 능력의 범주가 무진장 넓은 대신 그 반대급부로 능력의 횟수를 제한시킨 거라, 원래부터 일정 수준 이상의 주문사용자는 해당 주문 횟수 이내에서라면 거의 모든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만능 캐릭터가 됨. 거기다 3.5는 마법 아이템 떡칠이나 개사기 메타매직 같이 플레이어가 악용할 수 있는 여지가 좀 많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