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의 모토가 인간이 이해할 수가 없는 말로 형언할수없는 공포잖아?

이게 좀 한물간 소재이긴 하더라도 개인적으로는 무척 흥미가 가더라고.

아무리 발버둥쳐도 결국엔 현시창스럽다는 것이 마음에 든다.

그런데 플레이나 키퍼링을 여러번 해봤는데 뭔가 좀 더 잘 이해하려면

원작을 읽으면 좋을 것 같은데 뭘 읽어야 할지 잘 모르겠다.

룰북에 소개용으로 나오는 작품말고도 좋은 작품이 있을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