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플없다는 쨍도 장기로 돌아가는데
CoC는 장기로 돌아가는 것을 못봤어.
뭐 한국의 플레이문화가 그렇다곤 하지만...
플 한번 만으로 완전히 망가지고 그래서 그런걸까...
개인적으론 CoC 7판이 번역되어 나온 뒤엔
던월의 위상을 가지게 된 듯 하다.
그리 플없다는 쨍도 장기로 돌아가는데
CoC는 장기로 돌아가는 것을 못봤어.
뭐 한국의 플레이문화가 그렇다곤 하지만...
플 한번 만으로 완전히 망가지고 그래서 그런걸까...
개인적으론 CoC 7판이 번역되어 나온 뒤엔
던월의 위상을 가지게 된 듯 하다.
coc는 대형캠페인 사서 돌릴 거 아니면 자원 회복이 힘들어서 장기는 힘들지 않냐.
ㄴ 그렇다고 해도 시트 두장 번갈아가며서 할수도 있고 그러니깐.
여튼 크툴루도 중장편으로 돌아가는 것 보고 싶다. 흐극흐극
아니 coc라면 미리 스톡 쌓아놓고 죽으면 새 캐릭터 투입이러고도 남을 거 같은데. 갓라이크도 coc 영향받아서 아예 미리 캐릭터 대여섯개 만들고 죽으면 신병투입하라고 했던 것 같은데.
확실히 크툴루의 부름에서 탐사자는 소모성(?) 인게 확실한 것 같음.
그럼 뭘로 캠페인을 돌리게? 일단 국내 자원만 갖고는 대개 그 답을 못 찾을 걸?
ㄴ 일단 연작 시나리오 나온 게 없으니깐 초여명에서 낸 시나리오집 수록 된걸로 어찌저찌 꿰어맞추기로 해보고 싶긴한데....니알라토텝의 가면..보고싶다
주변에서 CoC 중장편 잘 돌리는 거 들어봤는데. 죽으면 새 캐릭 만드는 식으로 하는 거지 뭐.
중장편에서 중간에 죽인다고? 로그 좀 줘봐.
59.31 / 죽인다고가 아니라 죽은다고 인듯. 설마 일부러 죽이겠냐
로그 있는건 아니고 걍 아는 애랑 자기 팀 얘기하면서 들은거라서 직접 본건 아님.
쨍은 단편으로 하긴 수고가 너무 많이 들어서 중장편이 강제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