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CoC같은 호러는 가장 대중적인 호러 매체인 호러 영화 자체가 대부분 하나의 소재, 하나의 장소, 하나의 컨셉으로 일어나는 단편들이 대부분이고.
판타지 장편 캠페인이라면, 진짜 작은 퀘스트로 시작해서 전 세계급 이야기로 퍼져나가는 에픽 판타지가 그래도 명맥을 이어나가는 영미권에 비해서
현대 한국 판타지 소설의 주된 형태는... 다들 아시죠?
현재 시점에서 '장편 캠페인'이란 한 파티로 길게 하며 장대한 이야기를 펼친다-는 로망은 있을지언정, 그것이 구체적으로 어떤 형태와 목적을 추구할 것인지, 이야기적으로 어떠한 매력과 로망을 재현할 것인지에 대한 일반적인 레퍼런스가 별로 없다고 생각함.
그나마 흔한 일본 대작 RPG나 판타지 애니의 스토리 수준이란 것들도 요즘은 정말 좀... 그렇고...
그럼 영어권 가보든가
영미권 겜들도 요즘엔 1인플이나 잘나가도 코옵 수준이 대부분이야!
넌 요즘 나오는 게임만 소재로 쓰냐
https://www.chaosium.com/masks-of-nyarlathotep-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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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te.pelgranepress.com/index.php/the-armitage-files
이겼다 레퍼런스 끝!
당장 구글링만 해봐도 딱 이 질문에 대한 답변 널렸구만 뭔소릴 하는건지
니컬//안 한글 안 해요
찾아서 접하는 게 아니라 자연히 '그런 이야기들을 해 보고 싶다'는 매력을 넣어 줄 만한 것들에 대한 이야기야.
레퍼런스라며... 아 네...
소용돌이
단간론파 절망학원 3부작
란스 시리즈
ㄴ역시 답은 텍섹이다.
영어공부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