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trpg 어쩌고는 섀도우복싱이 맞는데

발단이 된 사건의 진행과정은 이러함
1. 트위터에서 유명한 시나리오를 A라는 사람이 '이 시나리오는 coc같지 않네요 이런건 쯔꾸르로 하는게 나을듯'하고 멘션으로 비평함
2.A가 퍼블릭으로 진정한 trpg는 어쩌고 저쩌고 하는 글을 올림. 1의 시나리오는 언급도 없고 맥락상 다른 이야기.
3.1에 분노하던 트위터리안들이 2를 보고는 옳다구나 하면서 진정한 trpg라는 워딩을 앞세워서 조리돌림함
4.진정한 trpg들먹이면서 비평을 했다더라 하는 소문만 남음

이게 섀도우복싱이 아니면 뭐가 섀도우복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