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에 스타터셋, 마스터 스크린, 5판 플레이어 핸드북이 나왔고,
'아, 그럼 다음은 DMG겠군'이라는 상상과 달리 몬매가 먼저 나올 예정임(원래는 2월 초라더니 18일로 미뤄짐)
그리고 그 다음에 출간 예정인 건... 이번에야말로 DMG!!!!
가 아니라
D&D 스펠 카드 (..)
5월 예정이니까 아마 그 사이에 DMG가 나올 가능성이 있긴 한데...
아케인 스펠카드(소서러, 워록, 위저드) : 3780엔
클레릭 스펠카드 : 3240엔
드루이드 스펠카드 : 2808엔
바드 스펠카드 : 2808엔
팰러딘 스펠 카드 : 1620엔
마샬&종족 카드 : 1620엔
레인저 스펠 카드 : 1188엔
D&D 내려면 책받침도 내야 한다! 이런 얘기를 농담삼아 하고 있었지만,
설마 스펠 카드들도 내야 할 줄은 (...................................)
영문판보다 비싼 것 같은데 다 사면 15~16만원쯤 하나? (.........................................)
일어임?
책받침뿐만 아니라 책갈피도 같이 내야하는 세상
책받침 책갈피 다음은 전화카드인가
일판이니까 일어지.
스티커겠지?
오랫만에 본성을 드러낸 돈법사
PHB - MM - DMG 순으로 나오는건 당연한거긴 한데 스펠카드는 뭐냐 ㅋㅋㅋ GF9 진짜 ㅋㅋㅋ
아마 저 페이스면 DMG는 절대 5월 내에 안나올걸
DMG도 없이 게임 어떻게 하라고 저 순서로 내냐... 스타터셋 DMG PHB MM 순서여야하는 것 아닌지... 아니 애초에 동시에 내라고
잘 모르는 모양인데 영문판도 동시에 내지 않았고 출간 순서도 똑같음 (..) 문제는 출간 간격이지...
엥? 5판 DMG는 마스터링 보조자료+옵션룰인데? 당연히 필수데이터 박아넣은 PHB - 몹 정보 실린 MM - DMG 순서여야지. 영문판 발매 순서도 그랬고
그러나 우리는 일반적으로 DMG가 먼저라고 생각한다. 왜냐면 매직아이템은 DMG에 실려 있기 때문이지.
그러나 5판에서 마법아이템은 데이터 없어도 딱히 상관없으니 MM이 더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