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실력에 자신이 없어서 읽어도 맞게 읽었는지 모르겠고, 상세한 내용은 또 잘 기억이 안남.
대강 어센션 워가 뭐고, 아바타가 뭐고, 에센스가 뭐고...그런 걸 대략적으로만 알아먹는 중.
그래도 한 번 다 읽으면 다시 읽는데 시간과 노력이 줄어들겠지..흑흑
어차피 급하게 같이 할 사람도 없으니 꾸준히 읽어야겠다.
영어 실력에 자신이 없어서 읽어도 맞게 읽었는지 모르겠고, 상세한 내용은 또 잘 기억이 안남.
대강 어센션 워가 뭐고, 아바타가 뭐고, 에센스가 뭐고...그런 걸 대략적으로만 알아먹는 중.
그래도 한 번 다 읽으면 다시 읽는데 시간과 노력이 줄어들겠지..흑흑
어차피 급하게 같이 할 사람도 없으니 꾸준히 읽어야겠다.
아, 재미는 있음. 상당히 흥미롭고 인터넷에서 주운 지식들 뒤에 이런게 있구나 싶기도 하고..근데 역시 좀 어렵다.
네가 메이지를 비밀결사물로 인식하는지 사고실험물로 인식하는지에 따라 차차로 자기 맥락에서 이 내용이 중요한지 그렇지 않은지를 분간하는 눈이 생길 것
약간 좀 비슷한 내용에 대해 은유의 반복이 많다는 느낌도 듦. 진짜 밀교처럼 룰과 세계관을 전승하려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