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놓고 이번 거 최신판도 아니고 중역 가능성도 있고 회사 설명은 무성의하고 제품 설명은 나사빠졌다니 주둥이였나 주딩이였너 단어 선택도 글러먹었고


이런 거 대체 뭘 믿고 삼? 난 다른 거 다 필요없고 그냥 회사가 못 미더워서 못사겠던데.


트짹이 싫어서 그에 대항하겠다, 여기까진 나도 이해하는데 기껏 돈내서 받은 게 실용성도 없고 할 생각도 없는 종이뭉치에


그렇게 펀딩 성공해봐야 지금 지원 받아서 100%깔짝하는 거 어차피 다음 펀딩을 하던 아님 자비 출판을 하던 화력 없어서 빌빌대서 말마따나 초여명 대항마는 개뿔도 못 될 텐데.


왜 삼? 복권이라도 맞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