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읽어보니까 사실상 지금 출간 직전인것 같은데?
계약은 16년도에 마쳤고 번역 거의 완료된데다가 펀딩 완료되면 머릿속의 계획으로는 4월~5월 배송 예정
펀딩 안되도 출판될 예정이고 펀딩 보상도 책에 이름 올리는거 말고는 하나도 없음
8만원 보상이 그냥 책 세권임!
대체 무엇을 위해서 펀딩하는건지 궁금해질정도다
글 읽어보니까 사실상 지금 출간 직전인것 같은데?
계약은 16년도에 마쳤고 번역 거의 완료된데다가 펀딩 완료되면 머릿속의 계획으로는 4월~5월 배송 예정
펀딩 안되도 출판될 예정이고 펀딩 보상도 책에 이름 올리는거 말고는 하나도 없음
8만원 보상이 그냥 책 세권임!
대체 무엇을 위해서 펀딩하는건지 궁금해질정도다
미리 찍어놓고 파는거보다는 수요에 맞춰서 찍는게 더 나으니까
홍보와 수요조사 등등의 그런 것이지
펀딩이 성공하면 미리 많이 찍을 수 있으니까
그럼 홍보하기 위해서 인사이드 조크를 펀딩에 막 날리고 그랬던거야?
좀 너무 아마추어아니냐 그건
그래서 스스로도 아마추어스러웠다는 걸 인정하고 고쳐 쓴다잖아. 좀 기다려 보자.
ㄴ애초에 신생아니냐.
ㄴ진짜로 펀딩경험없는 아마추어잖아
엄밀히 따지면 PDF가 제일 큰 유인일 걸. 펀딩 이외로는 제공할 생각이 별로 없다고 하니...
진짜 아마추어였냐 흠,, 펀딩 보류해야겠다
애초에 이 바닥에 초여명 말고 아마추어 아니라고 할만한 출판사 있냐
이야기와 놀이 있지 않냐
ㄴ없지
이야기와 놀이는 결국 스프롤에서 스프롤당해버림
주사위가지고 뭐라고 하기엔 월인페도 그렇고 꾸준히 내고 있어서 별로;
뭐 엄밀하게 따지자면 뭔가를 직업으로 갖는 순간 거기서는 프로가 되는거니까
그런 건 기준차이 아닐까
이놀도 아직 아마추어리즘을 완전히 버렸다고 하기에는 좀...
뭐 결국 위의 애가 말하듯이 기준차지
하기사 그렇기야 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