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내 플레이어한테 나눠줄 용도로 뿌렸던 요약본만 가지고 플레이하는 광경을 몇차례 봤었음
잽잽만 날리는 별 거 없는 분위기에(그 플레이는 그랬음) 룰을 마스터가 맘대로 주무르는 룰이라 그럴 수 있었던 것 같다
씨오씨는... 글쎄, 소문만 무성하지 실제로 노룰북 플레이를 하는 경우는 잘 없을 것 같음
실제로 본 적도 없고
팀 내 플레이어한테 나눠줄 용도로 뿌렸던 요약본만 가지고 플레이하는 광경을 몇차례 봤었음
잽잽만 날리는 별 거 없는 분위기에(그 플레이는 그랬음) 룰을 마스터가 맘대로 주무르는 룰이라 그럴 수 있었던 것 같다
씨오씨는... 글쎄, 소문만 무성하지 실제로 노룰북 플레이를 하는 경우는 잘 없을 것 같음
실제로 본 적도 없고
일종의 마피아게임인가
나도 플레이어로 참여한 세션은 한 번도 빠짐없이 노룰북 마스터링이었음. 뭣같은데 말은 못 하겠고...
ㄴㄴ굳이 마피아 게임에 비유하자면 모든 플레이어가 마피아고 서로가 마피아라는 걸 안 들키려고 정치질을 해야 하는 그런 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