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는 트윗을 트위터에서 봤는데, 그게 사실이 될 것 같아서 안타까움.
한편으로는 사상만 맞으면 무슨 물건이든 사주고 보는 그짝 동네의 방식이 옳은 건가 싶기도 한데, 뭐 어쨌든 결과적으로 그짝 물건을 잘 사주니 그짝 물건이 쏟아져나오고 있기도 하고...
뭐 그렇다.
한편으로는 사상만 맞으면 무슨 물건이든 사주고 보는 그짝 동네의 방식이 옳은 건가 싶기도 한데, 뭐 어쨌든 결과적으로 그짝 물건을 잘 사주니 그짝 물건이 쏟아져나오고 있기도 하고...
뭐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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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여기 워낙 TRPG 불모지라 펀딩하면 일단 넣고 보는거 아니었음?
ㄴ 그래서 일단 100%는 찍었잖아
이번에야 말로 사상이 맞으니까 우리도 산다라고 역공을 해서 신념을 표출해야하는 거 아닐까?
여기야 뭐 평균 조회수 100 되는 좃망갤인걸
폭풍전야.. 트위터에서 우리를 비웃던 이들에게 반박을 하지 않았다. 니들이 허접한지 우리가 허접한지는 결과가 말해줄 것이다..
아니 내가 말한 여기는 코레아..
뭐 윗짝 말대로 100퍼도 찍었고 원래 출간 준비 다 되어있었다니 별 문제는 없을득한데
112.217//장밋빛 입맞춤: ???
근데 뭐 트위터 그 방식이 옳다고 생각도 안함. 모금 먹튀만 벌써 한 4번은 본거같은데
뭐 이건 지금 펀딩하면 무난히 달성될거같긴 하지만
사실 100%는 당연 찍는 거고(어쨌든 rpg 고인물들은 충성도 때문에 넣었을 테니) 여기서 얼마나 더 +알파를 하느냐가 문제겠지. 솔직히 나름 역사와 전통의 파라노이아가 밤의 마녀보다 성적 안 나오면 그건 그것대로 "그 세력"이 얼마나 세가 강한지를 보여줄 거고.
최신판이 아니라는 점하고 출판사 신뢰도 차이 땜시 힘들지 않을까
밤마녀 펀딩액이 5천만인데 그걸 넘는 건 무리라고 생각해...... 파라노이아의 문제를 떠나서 밤마녀 펀딩액이 정말 의아스러울만큼 높지...
ㄴ그거야 말로 정말 "그 세력"의 광신적 충성도와 현질을 보여주는 게 아닐까
근근웹이야 뭐 그러려니 합니당
웹갤이 소비자 주권과 기업의 이익을 추구 자유를 외쳐대던 16년만 해도 진짜 큰손은 걔네라는 걸 몰랐겠지
솔직히 말하면 실체가 의심스러운 국자 변호비용 펀딩 이런것도 순식간에 수백만 기본으로 찍던거 생각하면 초여명 정도의 신뢰도면 당연한거 아닌가 싶음. 좋은 의미로도 나쁜 의미로도 폭발적이라
ㄴㄴ이지혜 게임이 원탑 아니냐? 컴포넌트 상태가...?
아 국자...
500만원도 못 모은 게임에 너무 많은 걸 바라지 말자
앗...아아..
하긴 맨날 속아넘어가서 돈 대주는 빡대가리들이면 최고의 고객이지 ㄲㄲ
아니 왜 물건을 사상으로 사 빡대가리도 아니고
이쪽은 높기 힘들지 않나. 다른글에서도 달아둔적 있는데 신생출판사의 위험성이 압도적으로 높은데다가 룰 콘셉트의 호불호도 영향을 끼칠거라. 밤마녀가 초여명빨 보태서 좀 미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