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개회식이나 보고 있던 내가 부끄럽다.사실 나는 펀딩 금액보다도(금액 자체는 고액 구간 있으면 비교적 쉽게 오르는 듯) 후원자 수 쪽이 궁금한데,미묘한 세력 다툼? 분위기가 되어서 혼란스럽군... 어차피 금액 자체는 이미 달성했으니 별 문제 없겠지만...
난 그냥 올림픽 관심없어서 안봤었는데
후원자 수도 펀딩 빠지는거랑 경향 비슷했었음
노트8 평창 에디션 열심히 흔들더라
연느 나온거 봐서 대만족했다.
영문을 모르겠고 뒤에 뭐가 나올지 모르겠다는 의미로는 재밌었어...
그래도 플 많이 열리면 괜찮지 않을까
연출력 대단함. 앞을 모르겠는 의미로 박진감 넘침ㅋㅋㅋ
나도 마지막에 여왕님 나온거 보고 기립박수침ㅋㅋㅋㅋㅋ - dc App
뭐 그건 당연히 나올 거라고 생각해서 놀랍진 않았으나 기쁘긴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