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개회식이나 보고 있던 내가 부끄럽다.


사실 나는 펀딩 금액보다도(금액 자체는 고액 구간 있으면 비교적 쉽게 오르는 듯) 후원자 수 쪽이 궁금한데,
미묘한 세력 다툼? 분위기가 되어서 혼란스럽군... 어차피 금액 자체는 이미 달성했으니 별 문제 없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