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좀 원래의 TRPG로 여겨져서는 안된다는 데에 동의함.
즐거움에 대한 우선 순위가 높은 것도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닌 걸 맞다고 해줄 순 없는 것 같다.
사실 즐기면 그만이란 입장에서는 맞든 아니든 별로 중요한 것도 아니기도 하고..
다만 그럼에도 RP가 TRP'G"로 인정받길 원한다면 그에 합당한 자격을 갖춰야한다고 봄.
물론 비평하고 인정하려고 시도하는 측에서도 TRPG에 대한 명확한 기준은 있어야겠지만...
이게 좀 원래의 TRPG로 여겨져서는 안된다는 데에 동의함.
즐거움에 대한 우선 순위가 높은 것도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닌 걸 맞다고 해줄 순 없는 것 같다.
사실 즐기면 그만이란 입장에서는 맞든 아니든 별로 중요한 것도 아니기도 하고..
다만 그럼에도 RP가 TRP'G"로 인정받길 원한다면 그에 합당한 자격을 갖춰야한다고 봄.
물론 비평하고 인정하려고 시도하는 측에서도 TRPG에 대한 명확한 기준은 있어야겠지만...
다른건 다 접어두고 자캐딸이랑 npc커뮤질만 안봤으면 좋겠다.
그건 우리가 논할 영역이 아니긴 해...
우리가 논할 영역이라면 무엇이 TRPG인가 쪽이겠지...형식이나 장르적으로 구분짓고 특정지을만한 것
그런건 예전 영감님들이 다 설명 했는데 뜬금포로 rpg는 이야기를 만드는 게임이다 같은 개소리를 하니 꼬이는거지.
시발 그딴게 rpg면 스토리텔링 보드게임도 trpg냐! 짜증나게 rp니 주사위니 어쩌니 하는 개소리좀 안뵜으면 좋겠네
그러니 더욱 더 TRPG가 무엇인가에 대한 기준을 확립해야 하는 것...스토리텔링 보드게임과 TRPG를 구분지어야 하니까>
스토리텔링 보드게임은 이야기를 만드는 게 목적인 게임이 아니지. 이미 만들어진 이야기를 즐기거나(레거시), 승리하기 위해서 이야기를 만들어야하는 게임이지(옛날 옛적에 계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