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리가... RPG 펀딩은 항상 ‘실제로 할 일은 없겠지만(자의든 타의든 간에)’이 전제라는 사실을 잊지 말라구... / 1000 정도야 넘겠지. 더 갈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좀 봐야 할 듯.
200프로 정도는 당연 넘지 않을까
펀딩이 어떤 식으로 굴러갈 지 심히 걱정되기 시작했음... 3명인가 4명인가 한대놓고, 실제로는 직장인 한명이 퇴근 후에 관리하는 느낌의 피드백 속도인데...
뭐 저 소개문도 나름 신경 쓰고 체크해서 내놓은 걸 텐데 반응이 별로였으니 수정판이 나오는 데 공 좀 들여도 되지 않겠남. 아예 무반응인 채로 시간 끄는 것도 아니고 수정하겠다고 소개문도 고쳐 놓긴 했으니...
이거가지고 느리다고 태클거는건 하다못해 오늘 밤까지는 좀 기다릴 참을성을 길러야되는거 아닌가 싶다
수정문이 안올라온 것보다, 그냥 전반적인 피드백 속도가 무척 느린 거 같은 게 걱정되는 것임. 하다못해 펀딩 목표 달성했습니다! 도 안올라오는데...
어제 그 사단이 났는데 잘도 그런거 써붙이겠다
그 사단이 났는데 피드백 4시간 걸린 것도 자랑은 아니지.
달성했다고 썼는데 쫙 빠져서 꼬일까봐 그런거 아니냐
그럴 리가... RPG 펀딩은 항상 ‘실제로 할 일은 없겠지만(자의든 타의든 간에)’이 전제라는 사실을 잊지 말라구... / 1000 정도야 넘겠지. 더 갈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좀 봐야 할 듯.
200프로 정도는 당연 넘지 않을까
펀딩이 어떤 식으로 굴러갈 지 심히 걱정되기 시작했음... 3명인가 4명인가 한대놓고, 실제로는 직장인 한명이 퇴근 후에 관리하는 느낌의 피드백 속도인데...
뭐 저 소개문도 나름 신경 쓰고 체크해서 내놓은 걸 텐데 반응이 별로였으니 수정판이 나오는 데 공 좀 들여도 되지 않겠남. 아예 무반응인 채로 시간 끄는 것도 아니고 수정하겠다고 소개문도 고쳐 놓긴 했으니...
이거가지고 느리다고 태클거는건 하다못해 오늘 밤까지는 좀 기다릴 참을성을 길러야되는거 아닌가 싶다
수정문이 안올라온 것보다, 그냥 전반적인 피드백 속도가 무척 느린 거 같은 게 걱정되는 것임. 하다못해 펀딩 목표 달성했습니다! 도 안올라오는데...
어제 그 사단이 났는데 잘도 그런거 써붙이겠다
그 사단이 났는데 피드백 4시간 걸린 것도 자랑은 아니지.
달성했다고 썼는데 쫙 빠져서 꼬일까봐 그런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