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창 키퍼링에 힘쓰고 있는데 크툴루의 부름 재밌다.
은근히 현실역사나 배경에 은근히 끼워맞춰서 하는데
이 때문에 공부하거나 고증 지키면서 하는게 개꿀잼.
게다가 영웅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닥쳐오는 절망에 어떻게든 저항하는 탐사자들의 이야기가
내겐 극적으로 다가오더라.
여튼 카오시움 충성충성 ^^7
좀 더 고증을 위해서 원작도 읽어볼꺼임 ㅇㅇ
요즘 한창 키퍼링에 힘쓰고 있는데 크툴루의 부름 재밌다.
은근히 현실역사나 배경에 은근히 끼워맞춰서 하는데
이 때문에 공부하거나 고증 지키면서 하는게 개꿀잼.
게다가 영웅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닥쳐오는 절망에 어떻게든 저항하는 탐사자들의 이야기가
내겐 극적으로 다가오더라.
여튼 카오시움 충성충성 ^^7
좀 더 고증을 위해서 원작도 읽어볼꺼임 ㅇㅇ
번역도 제대로 안 되어있고, 무엇보다 재미없음
소설로서는 읽을만 한 게 못 되고 그냥 분위기적 분위기 즐기는 거임
ㄴ 난 재밌으니 괜찮음. 너도 너 재밌는거 하길 바란다. ㅇㅇ
ㄴ 그래도 공포적인 것은 흥미롭더라. 사실 오래된 고전이라 좀 재미없긴 함 ㅋㅋㅋ
러브크래프트가 글을 참 더럽게 썼지... 이건 인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
ㄴ 이쪽까지 그리 말한다니 반박할 수가 없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