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뭐냐 마법사 하면 생각나는
지혼자 10분씩 잡아먹으면서 지혼자 뭐든지 다하는
딱 그거임
젤 이상적인 경우엔 /tg/ 주작썰같은데 나오는 나는 혼자 짱박혀서 땡깡부리는 바람에 팀원들의 미움을 샀지만 마지막날 여태까지 개쩌는 룰치킨짓을 준비해서 기껏 준비한 최종보스를 한턴만에 즉사시켰어! 정도의 활약이 가능하겠다ㅇㅇ
지혼자 10분씩 잡아먹으면서 지혼자 뭐든지 다하는
딱 그거임
젤 이상적인 경우엔 /tg/ 주작썰같은데 나오는 나는 혼자 짱박혀서 땡깡부리는 바람에 팀원들의 미움을 샀지만 마지막날 여태까지 개쩌는 룰치킨짓을 준비해서 기껏 준비한 최종보스를 한턴만에 즉사시켰어! 정도의 활약이 가능하겠다ㅇㅇ
분위기 내기엔 좋은데 귀족 뱀파이어들이 1턴에 3,4대씩 패널티 없이 후려까는거 보면 의식마법이 뭔 소용인가 싶고..
분위기를 캐릭터가 내야지 플레이어가 낸답시고 시간낭비해서 짜증나더라
이런 류의 마법을 재밌게 쓰려면 익숙한 의식을 적극 권장(강요?)하는게 중요한듯. 혼자 계산한다고 시간 오지게 잡아먹으면 턴 넘겨버레고 꼬우면 고속 사고 장점 달라고 해야지 ㅋㅋ
그레고 전투중에는 마법쓴다고 몇십초씩 잡아먹는거 보다는 부적이든 미리 준비한 마법이든 쓰는게 효율적이라 생각.
근데 정해진거 쓸거면 의식마법 하는 의미가 없잖아? 즉 프리폼은 쓰레기다...
으으 역시 겁스키토들의 프로파간다에 속을뻔 해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