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리지에서 패배한 오더 오브 리즌
오더 오브 헤르메스를 주축으로 싹 쓸려나감
그리고 오더 오브 리즌이 사용하던 패러다임 전술에 착안하여
수면자들을 공포의 통치와 강제 교육으로 전부 세뇌시켜 버린것임 ㄷㄷㄷㄷㄷㄷ
기술이라는 개념은 싹 쓸려나가고 오더 오브 헤르메스의 패러다임에 잘 맞지 않는 다른 트래디션 분파도 탄압하는 거임 ㄷㄷㄷ
그래서 21세기쯤의 지구는
오더 오브 헤르메스가 철권으로 통치하고 나머지 쩌리들이 모인 (그나마 셀레스쳘 코러스가 영향력이 조금 있음) 일곱 평의회(현 트래디션에 있는 9개 - OoH - VA - SoE + 알 바틴)의 모임이 대립하는 상황.. 본 세계관에서 대도시에서는 유니언이 강한것처럼 패러다임이 확립된 곳에서는 헤르메스가 강력하지만 그렇지 않은 곳에서는 마법 사용이 상당히 자유로움 그런곳에서 근근근근근히 살아가는 나머지 쩌리들 ㅠㅠ
헤르메틱 메이지들은 공중에 도시를 띄우고 그 밑에 사는 평민들을 강압적으로 통치함 ㄷㄷ 공중 도시는 마나펑크 같은 느낌 ㅇㅇ
그 와중에 메인 타임라인에서 여분차원사고로 인해 테크노크라틱 유니언의 요원들이 도착하게 되고.....
그리고 전원 패러독스먹고 신속히 사망
난교 오브 섹스터시도 쩌리임?
ㄴ 오더 빼고 전부 쩌리인것임 ㄷㄷ
유럽최대 세력은 야소꾼들이어야지, 헤르메스가 최대세력인 것 자체가 비정상이다. 제2아더데니즌에 멀쩡한게어딨겠냐만.
혈통에 따라 마술회로가 정해지고... 마술협회 설립해서 마법들 분야별로 '체계화' 하고 분야별 로드 세워서 권위로 찍어누르고
1~5법을 완성해서 근원도달하는 승천계획을 세운건가ㄷㄷㄷㄷ
마고크라시인가
저 달빠를 당장 태워라
헤르메스 같은 조직은 광의로 뻗어나갈수 없음. 말하자면 그자체가 소승 불교같은 것이라 세상의 실제는 도외시하고 나의 완성에 치중하는데 이 가치관이 옳냐그르냐는 둘째치고 빈칸이 너무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