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술적인 계산은 똑같은데 플레이어에게 주는 느낌이 완전히 다르잖아

전자는 캐릭터의 능력이 성장했다는 표현이 쉬운데, 후자는 어떤 이유가 됐든 캐릭터가 너프당한 셈이 되니

원래 줬다 뺏는게 아예 안 주는거보다 훨씬 더 기분 더러운거랑 똑같은 이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