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마다 그리고 사람마다 성향은 다른거니까 확실히 말할수는 없어도
우리 팀 얘기만이 아니라 보통 내가 만났던 플레이어들은 리스크를 감수하기 싫어했고
뒤에 멋진 장면이 나올 것 같은 때를 제외하면 자기 장비를 잃어버리고 싶어하진 않았거든
그러니 플레이어들의 장비를 없애고 인연을 끊는건 좋은 선택이 아닐수도 있음
전사가 애지중지하던 칼을 부러뜨리고 더 좋은 칼로 다시 벼려내는 장면이 나오면 확실히 멋지겠지만
3년동안 장기세션 돌린 파티에서 그 비슷한 상황이 등장한 적이 없었을까?
난 아니라고 봐...
그냥 세션이 너무 길게 이어지면 가끔은 좀 쉬게 해 줘야 할 때도 있는 법이라고 생각함
우리 팀 얘기만이 아니라 보통 내가 만났던 플레이어들은 리스크를 감수하기 싫어했고
뒤에 멋진 장면이 나올 것 같은 때를 제외하면 자기 장비를 잃어버리고 싶어하진 않았거든
그러니 플레이어들의 장비를 없애고 인연을 끊는건 좋은 선택이 아닐수도 있음
전사가 애지중지하던 칼을 부러뜨리고 더 좋은 칼로 다시 벼려내는 장면이 나오면 확실히 멋지겠지만
3년동안 장기세션 돌린 파티에서 그 비슷한 상황이 등장한 적이 없었을까?
난 아니라고 봐...
그냥 세션이 너무 길게 이어지면 가끔은 좀 쉬게 해 줘야 할 때도 있는 법이라고 생각함
- dc official App
D&D에서 러스트 몬스터가 나올 때 숙련된 플레이어들의 반응을 살펴보자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디스정션 한방
ㄴ그건 너무 고렙용임. 그러니까 훨씬 쉬운 선더를 해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