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성장형 스토리에서 갈수록 파워 인플레가 심해지는 현상이 있음.
성장이 대부분 능력의 성장에 초점을 두고 진행되서.
요즘 흔한 겜판 같은거에서 레벨이 몇이니, 힘스탯이 몇이니 하면서 수치적으로 보여주려는 것도 그렇고.
옛날 드래곤볼에서 전투력이 몇백 몇만, 초사이어인1,2,3 그런 소리 하는게 문제엿지.
시간이 갈수록 숫자는 높아지고, 스케일은 커지는데,
어차피 독자입장에서는 패턴의 반복이 보이기 시작하고, 지루해짐.
근데 어쩔수가 없음.
어린왕자 말대로 어른들은 숫자를 좋아하니까.
안끝내고 계속하려면, 선택을 강요하는 정치 이야기로 넘어가게 될거고,
그것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결국은 끝맺음이 중요함.
3년 던월이면 레퍼토리도 다 바닥났을듯...
하여튼 슬슬 마무리 하고 새로운 시작을 할때다
성장이 대부분 능력의 성장에 초점을 두고 진행되서.
요즘 흔한 겜판 같은거에서 레벨이 몇이니, 힘스탯이 몇이니 하면서 수치적으로 보여주려는 것도 그렇고.
옛날 드래곤볼에서 전투력이 몇백 몇만, 초사이어인1,2,3 그런 소리 하는게 문제엿지.
시간이 갈수록 숫자는 높아지고, 스케일은 커지는데,
어차피 독자입장에서는 패턴의 반복이 보이기 시작하고, 지루해짐.
근데 어쩔수가 없음.
어린왕자 말대로 어른들은 숫자를 좋아하니까.
안끝내고 계속하려면, 선택을 강요하는 정치 이야기로 넘어가게 될거고,
그것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결국은 끝맺음이 중요함.
3년 던월이면 레퍼토리도 다 바닥났을듯...
하여튼 슬슬 마무리 하고 새로운 시작을 할때다
그건 AWE에서 생기는 문제랑 좀 다른 거 같은데... D&D 계열에선 적도 같이 강해져서 밸런스가 맞춰진다면, AWE는 결국 6이하 실패 7-9 대가를 치른 성공 10+ 대성공이 1레벨부터 10레벨까지 변하지 않는 원칙이라서 그럼. 아포칼립스 월드 기본은 그래서 레벨이란 개념을 따로 안쓰고 [액션]을 추가하는 것으로 넘어가고 능력치 성장을 할 기회에 제한을 두지만, 던월은 레벨 1 오를 때마다 능력치가 하나씩 오르니 생기는 문제.
위 댓글이 정확한듯. 그리고 지금 캠페인을 끝내고 싶은이유는 하고싶은 레파토리가 너므 많아선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