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질문글 보고는 시간 쪼개서 나름대로 팁 좀 써본 건데 그걸 가지고 감히 3년한 사람한테 팁쓰고 깝죽거린다고 비웃는 반응을 보니까 힘이 쭉 빠지네
저번에도 국면 질문하는 글에 국면에 대해 좀 풀어서 쓰고나니까 다음날에 내 얘기인 줄도 모르고 클릭한 글에서 룰북에 나와있는게 무슨 정보라고 쓰냐는 내용의 캡쳐 보고는 가만있다 뒤통수 맞은 기분 느꼈는데..
던월 얘기만 나오면 발작 일으키는 정신병자 한둘은 예전부터 봐왔어서 그러려니 해도 저런 영문 모를 비아냥들은 대체 뭔질 모르겠다. 본문에 틀린점을 지적하면 가려보고 수정을 하든 지우든 하겠다만 저건 그냥 글 쓰는 것 자체가 아니꼽다는 거잖냐.
내가 여기서 눈팅만 하다 글 쓰기 시작한 것도 던월을 무슨 병신들만 하는 룰 취급하면서 던월 가지고 설명하고 정보글 쓰는 놈을 본적이 없다는 댓글을 보고서 그런건데 참.. ㅋㅋ 이래도 문제고 저래도 문제여 ㅋㅋㅋㅋ
팩트)이미 던월떡밥은 닳고닳은 떡밥이다 - dc App
설명과 정보글은 과거에 많이 나왔긴 함 - dc App
야생의 던월빌런을 조심해야한다
그래서 따로 정보글 안 쓰고 질문이나 이건 좀 아니다 싶은 글에만 반응함
근데 제일 좋은 조언은 아침의 글대로 대충 마무리짓고 딴거해라가 맞김 맞음. 이건 정말 아니다 싶으면 상호동의 하에 끊어버리고 딴거 하던지.
으.. 나도 지금 하는 플에 갑자기 문제가 생겨서 그 말이 남일 같진 않구만...
확실히 옛날에는 던월관련 유용한 글이랑 댓도 많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