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즈음부터 2011년까지 쓰다가 관리하기 귀찮아서 방치해둔 블로그를 재단장하다가
2010년경에 캠페인 돌리면서 만든 시나리오들을 좀 발견함.
어릴 때 만든거라 그냥 쓰기엔 좀 뭐하고... 이걸 좀 수정해서 어딘가 올려볼까? 하는 생각도 잠깐 들었지만,
요즘같은 세상에 누가 3.5를 하겠나 하는 회의감이 몸을 지배하는 바람에 관두게 됨 ㅎㅅㅎ
다들 5판을 하도록 하자.
나는 당분간은 계속 3.5랑 패파 할 것 같지만....
2004년 즈음부터 2011년까지 쓰다가 관리하기 귀찮아서 방치해둔 블로그를 재단장하다가
2010년경에 캠페인 돌리면서 만든 시나리오들을 좀 발견함.
어릴 때 만든거라 그냥 쓰기엔 좀 뭐하고... 이걸 좀 수정해서 어딘가 올려볼까? 하는 생각도 잠깐 들었지만,
요즘같은 세상에 누가 3.5를 하겠나 하는 회의감이 몸을 지배하는 바람에 관두게 됨 ㅎㅅㅎ
다들 5판을 하도록 하자.
나는 당분간은 계속 3.5랑 패파 할 것 같지만....
패파용으로 개조해서 트위터에 푸시면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