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D&D부터 00년대 검슈까지 다양한 TRPG들의 디자인 철학을 다룬 책인데


아쉽게도 킨들로는 안팔고, 실물 판매만 함.


처음엔 아트북 같은건가 싶었는데, 그건 아니더라고.


알바 시작하면 한 세트 장만하고 싶다.


영어를 공부하니까 덕질의 범위가 넓어져서 너무 좋네. 히히. 소비도 그만큼 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