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걸 알 필요가 있나 싶을정도로 양이,
특히 지옥이 ㅈㄴ 많네 쓸데없이
9개나 있다
제일 웃긴건 지옥 중에 첫번째 Layer인 Avernus인데
피가 흐르는 강과 물어뜯는 날벌레 구름들이라는데
호러틱한건 다 갖다붙이는 느낌이네 가면 갈수록
아예 프랑켄슈타인 괴물, 드라큘라, 이모텝, 제노모프들도 출연시키지
불타는 곳이랑 추워디지는곳도 머 굳이 끼워넣고
또 Stygia 설명중에는 infernal courts 라는 말이 나오는데 이걸 보고 지옥에도 법정이 있네 ㅅㅂ ㅋㅋ 이런 생각만 듬
프랑켄슈타인 이모텝 드라큘라 다 나오는 레이븐로프트?
어차피 네가 플레이할 동네만 알면 됨. 현실의 네가 보츠와나나 짐바브웨에 대해 잘 몰라도 한국에서 사는 데 지장이 없는 것처럼 말이야...
읽어보면 재밋음
스티지아의 얼음폭풍이라던가 막 토먼트할때 재밋었음
레벨대에 따르지만 그냥 이상한 동네가 있다고만 알아둬도 문제는 없더라
읽다보면 여기저기서 많이 본 것들 보여서 재밌음
돌죽에서 본 지옥들도 있더라
차원여행 안할거면 자세한건 몰라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