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은 대충 이럼

(새 이름 정하지 않음)
혼돈-악
외견 나이 : 12세
목표 : 원래의 힘을 되찾는것
클래스 : 소서러 1, 워록 1

본래 그는 정신 바꿔치기를 이용해 수백년을 살아온 악당 마법사였으나
그의 흔적을 따라온 용사들(전 세션 캐릭터들)에 패배하고
죽기 직전 마지막 힘을 끌어모아 정신 바꿔치기를 시도하였지만
마력이 폭주하여(펌블) 모든 힘을 잃고 고아원의 어린 여자아이의 몸에 빙의해 버렸다

그?의 현재 목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원래의 힘을 되찾아 남자로 돌아가는 것이지만
고아원의 친구들(현재 캐릭터들)에게 끌려다니다 보니
어쩌다가 세계를 구하는 여행(이번 세션)에 참여하게 되었다\"

이런 설정을 써보기는 했는데
여기 상주하는 분들이 보기에는 어떠심?

이정도면 전통적인 판타지에 위화감 들지 않는 설정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