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이름 정하지 않음)
혼돈-악
외견 나이 : 12세
목표 : 원래의 힘을 되찾는것
클래스 : 소서러 1, 워록 1
본래 그는 정신 바꿔치기를 이용해 수백년을 살아온 악당 마법사였으나
그의 흔적을 따라온 용사들(전 세션 캐릭터들)에 패배하고
죽기 직전 마지막 힘을 끌어모아 정신 바꿔치기를 시도하였지만
마력이 폭주하여(펌블) 모든 힘을 잃고 고아원의 어린 여자아이의 몸에 빙의해 버렸다
그?의 현재 목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원래의 힘을 되찾아 남자로 돌아가는 것이지만
고아원의 친구들(현재 캐릭터들)에게 끌려다니다 보니
어쩌다가 세계를 구하는 여행(이번 세션)에 참여하게 되었다\"
이런 설정을 써보기는 했는데
여기 상주하는 분들이 보기에는 어떠심?
이정도면 전통적인 판타지에 위화감 들지 않는 설정이겠지?
물론이지. 아마 설정만 봐도 마스터들이 서로 모셔가려 할 것
응
구웨에에에에에엑
dd/뭐가 문제라 보심?
전통적인 라노벨이라고 생각하면 위화감이 없는 설정이네
그 설정 마스터랑 플레이어들한테 허락받아봐
세션 분위기가 저런 느낌이라면야
우리한테 묻지 말고 네 팀원들한테 물어봐라
팀원들이 구리다고 하면 미련갖지 말고 빠르게 폐기하고
엘드리치 나이트가 아니라서 붐따
장난이 아니라 진심으로 괜찮다고 물어본 거였나? 디앤디 몇판인지 모르겠지만 애초에 시작 나이에서 걸림.
그리고 '전통'적인 판타지라는게 뭘 말하고 싶은건지는 모르겠다만, 반지의제왕이나 드래곤라자 같은걸 말하는 거였다면.. 절대 허용되지 않을 캐릭터라고 생각한다. 라노벨이라면 모르겠지만
개그아니었어? 진심임?
클래스나 설정 쭉 보면 아무리 봐도 그냥 뻘글같긴 하지. 워락 멀클은 도대체 뭐란 말인가
일본 판타지 룰인 아리안로드 리플레이에서 저런 비슷한 설정의 캐릭터가 나오긴 하드라
어떤 뜻인지는 굳이 부연 설명 하지 않아도 알아 들을거라고 믿는다...
1. 어쩌다가 끌려가게 되었으면. 힘을 되찾으면 바로 다른 pc들을 배신할 게 당연해 보이는데(가치관도 혼돈악이고). 이러면 마스터는 이 pc가 배신할 계기를 만들지 않으려고 머가리가 깨질 수밖에 없음. 다른 pc를 배신하지 않고 쭉 갈 이유가 있어야 함.
2. 12세 로리 대마법사를 하던 929세 엘프 노인 틀딱을 하던 그건 님 팀에서 ㅇㅋ하면 다 됨. 그러니 여기서 묻지 말고 팀에게 물어라.
3. 하지만 이 캐릭터는 전통적인 판타지 캐릭터라기 보다는 일본 라노벨에서 튀어나온 것처럼 보인다는게 내 의견이다.
이게 어디봐서 정통판타지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