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pg를 하면서 다들 기대하는 내용은 있는데..
문제는 모든 사람의 취향이 제각각이어서 모두가 만족할수는 없고.
상당수의 사람들은 내가 지켜봤을때 혼자서 노는게 나을 거 같다는 생각도 들곤 함...
그래서 가끔 나 자신에게 '왜 수많은 고퀄리티 대체제인 소설,만화,애니, 컴퓨터게임, 보드게임 등을 두고 굳이 trpg에서 고통받으면서 매달려 있는 이유는 뭔가?' 라는걸 묻곤 하는데.
결국 난 아직도 확신있게 답할수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trpg에서 손을 완전히 떼지도 못했고...
내가 뭘 원하는지 모르겠다.
문제는 모든 사람의 취향이 제각각이어서 모두가 만족할수는 없고.
상당수의 사람들은 내가 지켜봤을때 혼자서 노는게 나을 거 같다는 생각도 들곤 함...
그래서 가끔 나 자신에게 '왜 수많은 고퀄리티 대체제인 소설,만화,애니, 컴퓨터게임, 보드게임 등을 두고 굳이 trpg에서 고통받으면서 매달려 있는 이유는 뭔가?' 라는걸 묻곤 하는데.
결국 난 아직도 확신있게 답할수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trpg에서 손을 완전히 떼지도 못했고...
내가 뭘 원하는지 모르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티알을 하는것은, 언젠가 꿈꿔왔던 갓세션을 바라기 때문이 아닐까?
답은 알지만 여백이 부족해서 적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