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이래
\"렝거 용사님과 4인의 ts하렘(아마도)\"
파티원 전원에 비밀을 넣어 오랬더니
전 세션 막판에 클레릭 하나(gmpc였음)가 ts당해서 히로인이 되버린게 다들 마음에 들었던지
한명빼고 모든 팀원이 이것저것 설정을 넣어서 ts시켜버렸다
빙의실패, 신의 저주, 마계의 과일, 저주받은 마법벨트 이란 식으로 해두고 이걸 풀기 위해 여행에 참가했다인데
본편 스토리라인이라며 던저준게 \"신탁을 따라 여행을 떠나 서로 힘을 합쳐 악의 왕을 심판하게 되면 진심으로 얻고자 하는 것을 얻게 된다\" 이런 식이였거든
그래서 배신도 못하다 보니 겉으로는 서로 잘보려고 알량거리게 되버림
그리고 이걸 정리하고 마스터가 한말이
\"반지의 제왕 생각했는데 하렘 판타지물인가\"
이러니까 다들 폭주해서 이것저것 안을 내서 정리하고 보니
호감도랑 그에 따른 루트가 붙은 하렘 판타지 물이 되어버렸다
이거 이번 주말부터 돌릴건데
한번 돌려보고 나머지 말해볼게
저 파티의 가장 큰 문제는 용사가 레인저라는 점인가
양키삘 판타지가 아니라 처음부터 라노베풍이었네; 그럼 뭐 상관없을듯
어그로가 아니었다는게 더 놀라운데... - dc App
ㅇㅇ/5판 기준이니까 어떻게든 될거 같기는 함 파울라너/마스터는 양키풍이였던거 같은데 전 세션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일본식 판타지였다 바뀌기 힘드니까 뭐 빈딕맨/어그로 끌 시간 있으면 빌드 하나 더 만들어 봐야 하는거 아님?
심술쟁이 팀없찐 턀붕이들 1패ㅋㅋㅋ
퍄퍄퍄
전통 판타지가 아니라 전통 라노베 파티였구만
저거 마스터가원하던그림이 아니라 탈주할수도있겠는데;;
마스터의 표정을 잘 살펴봐라;; 문제없다면 다행이고
마스터 취향 아니면 저게 오케이 나오진 않을걸
ts하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