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 시스템이랑 분위기랑 내용이 많이 호환된다. 기본에 충실한 느낌.
가이스트가 쓰는 마법 헌트는 분야만 존재하고 주문 목록이 없다. 가이스트x신이터 조합해서 쓰다보니 선택장애가 오는걸 막으려고 단순하게 했다고. 신이터의 열쇠는 종류에 관계없이 그냥 헌트를 강화해주는 식이며 개성에 따른 rp를 해야 쿨다운이 돌기 때문에 열쇠를 많이 익히고 그때그때 상황에 어울리는 열쇠를 쓰고 적절한 rp로 쿨을 돌려야 한다. 다양한 선택지를 조합해서 재미를 느끼되 고민은 안해도 되게 뒷감당은 나중에 하는 구조로 만든거 같다.
헌트는 열개다.
본야드:유령의 집. 결계처럼 범위내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감지하고 내부에서 폴더가이스트 쓰고 안에 사람 가두고 결계 내부의 환경을 바꾼다.
카울:심비오트. 신이터를 뒤덮는 살점이 된다. 괴물처럼 형태를 바꾸거나 기괴한 살점 덩어리들로 분리되거나 죽은지 얼마 안된 시체를 흡수해서 생전의 모습으로 의태한다.
커스:죽음의 괴로움을 방출해서 대상에게 재액을 일으킨다. 기술이 대상을 배신하게 하거나(핸드폰 안터지고 그런거), 사지위축을 걸거나 팽형을 내린다.
더지:산 자와 죽은 자의 심금을 울리는 말없는 노래를 부른다. 대상을 현혹하고, 광기를 치유하거나 유발하고, 죽은 자를 일으킨다.
마리오네트:신이터에게 플라즘의 촉수를 뻗을수 있게 한다. 염동력, 조종, 괴력. 이름대로 대상을 자기 몸에 갇힌 꼭두각시로 만들 수 있다.
메모리아:잊혀진 일들을 도로 파헤친다. 자신의 기억을 떠올리고, 남들을 자신의 기억속으로 불러들이고, 환영을 만들고, 기억을 바꿔서 과거의 트라우마를 없애버린다.
오라클:신이터의 그림자를 언더월드로 보내서 금단의 지식과 잊혀진 비밀들을 알아오게 한다. 신이터는 이때 또 다시 죽어야 한다.
레이지:분노. 클로 돋아나고 밴시비명 지르고 세상을 뜯어서 열어버린다.
슈라우드:신이터를 가이스트로 감싸서 황혼 속으로 숨어버린다. 상위 도트에선 황혼이 아닐때도 귀신처럼 될 수 있게되서 이승과 언더월드의 중간에 걸쳐있을 수 있게된다.
톰:시간속에 잊혀진 물건들,망자의 유품들, 무덤과 연관된 상징들을 사용한다. 물건의 온전하던 형태를 불러내고, 창조한 물건에 기괴한 파워를 불어넣고, 상징에 기반하여 현실을 조작하고, 물건에 기반한 아티팩트를 제작한다.
헌트가 신쨍 코어의 로어와 분위기에 충실했다면 열쇠는 신쨍 코어의 탄탄한 시스템에 기반했다. 열쇠는 신쨍의 아홉가지 스텟에 연결되있다. 헌트를 쓸때 플라즘을 불어넣어서 강화하는데 이 한턴에 쓸 수 있는 최대 출력에 사용한 열쇠의 도트만큼 보너스를 받는 식이다. 신이터에서 죽음에 대한 관념이 모여 창조된 언더월드로 가는 길은 황천문으로 잠겨있는데, 오로지 죽음이 드리우는 어둠을 진정으로 받아들이는것 만이 이 문을 여는 열쇠이다. 아니면 비명횡사를 경험하면서 죽는단게 뭔지 인상만이라도 가지게 되면 밀랍이 자물쇠 구멍에 들어맞게 변형되듯이 너 자신이 열쇠의 형태로 변형되면서 황천문을 여는 능력을 얻게 되거나. 한마디로 죽음에 대해 다양한 깨달음을 얻거나 다양한 죽음을 겪은 유령을 흡수해서 황천문을 여는 힘, 열쇠를 얻을 수 있다.
짐승의 건:재치
피의 건:매력
기회의 건:민첩
얼음장의 건:결의
눈물의 건:음모
질병의 건:지구력
시체흙의 건:힘
화장터의 건:지능
정적의 건:평정
열쇠를 쓰면 해당하는 죽음의 측면이 갖고있는 부정적인 관념도 떠안아야 한다. 지금의 언더월드는 죽음에 대한 무지,혐오,두려움,괴로움,슬픔,무기력함 같은 부정적인 관념이 모여서 만들어진 곳이라 그런듯 하다. 그래서 열쇠를 쓰면 패러독스 비슷하게 파멸 컨디션을 달게 된다. 이 컨디션이 발동하기 전까진 해당 열쇠를 다시 쓸 수 없다. 가령 피의 파멸은 폭력적인 상황을 회피하려 할 때 극적인 실패를 맞게 한다. 단순한 금기가 아니라 어겨야만 하는 금기라는 점이 100점을 주고싶다.
가이스트가 쓰는 마법 헌트는 분야만 존재하고 주문 목록이 없다. 가이스트x신이터 조합해서 쓰다보니 선택장애가 오는걸 막으려고 단순하게 했다고. 신이터의 열쇠는 종류에 관계없이 그냥 헌트를 강화해주는 식이며 개성에 따른 rp를 해야 쿨다운이 돌기 때문에 열쇠를 많이 익히고 그때그때 상황에 어울리는 열쇠를 쓰고 적절한 rp로 쿨을 돌려야 한다. 다양한 선택지를 조합해서 재미를 느끼되 고민은 안해도 되게 뒷감당은 나중에 하는 구조로 만든거 같다.
헌트는 열개다.
본야드:유령의 집. 결계처럼 범위내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감지하고 내부에서 폴더가이스트 쓰고 안에 사람 가두고 결계 내부의 환경을 바꾼다.
카울:심비오트. 신이터를 뒤덮는 살점이 된다. 괴물처럼 형태를 바꾸거나 기괴한 살점 덩어리들로 분리되거나 죽은지 얼마 안된 시체를 흡수해서 생전의 모습으로 의태한다.
커스:죽음의 괴로움을 방출해서 대상에게 재액을 일으킨다. 기술이 대상을 배신하게 하거나(핸드폰 안터지고 그런거), 사지위축을 걸거나 팽형을 내린다.
더지:산 자와 죽은 자의 심금을 울리는 말없는 노래를 부른다. 대상을 현혹하고, 광기를 치유하거나 유발하고, 죽은 자를 일으킨다.
마리오네트:신이터에게 플라즘의 촉수를 뻗을수 있게 한다. 염동력, 조종, 괴력. 이름대로 대상을 자기 몸에 갇힌 꼭두각시로 만들 수 있다.
메모리아:잊혀진 일들을 도로 파헤친다. 자신의 기억을 떠올리고, 남들을 자신의 기억속으로 불러들이고, 환영을 만들고, 기억을 바꿔서 과거의 트라우마를 없애버린다.
오라클:신이터의 그림자를 언더월드로 보내서 금단의 지식과 잊혀진 비밀들을 알아오게 한다. 신이터는 이때 또 다시 죽어야 한다.
레이지:분노. 클로 돋아나고 밴시비명 지르고 세상을 뜯어서 열어버린다.
슈라우드:신이터를 가이스트로 감싸서 황혼 속으로 숨어버린다. 상위 도트에선 황혼이 아닐때도 귀신처럼 될 수 있게되서 이승과 언더월드의 중간에 걸쳐있을 수 있게된다.
톰:시간속에 잊혀진 물건들,망자의 유품들, 무덤과 연관된 상징들을 사용한다. 물건의 온전하던 형태를 불러내고, 창조한 물건에 기괴한 파워를 불어넣고, 상징에 기반하여 현실을 조작하고, 물건에 기반한 아티팩트를 제작한다.
헌트가 신쨍 코어의 로어와 분위기에 충실했다면 열쇠는 신쨍 코어의 탄탄한 시스템에 기반했다. 열쇠는 신쨍의 아홉가지 스텟에 연결되있다. 헌트를 쓸때 플라즘을 불어넣어서 강화하는데 이 한턴에 쓸 수 있는 최대 출력에 사용한 열쇠의 도트만큼 보너스를 받는 식이다. 신이터에서 죽음에 대한 관념이 모여 창조된 언더월드로 가는 길은 황천문으로 잠겨있는데, 오로지 죽음이 드리우는 어둠을 진정으로 받아들이는것 만이 이 문을 여는 열쇠이다. 아니면 비명횡사를 경험하면서 죽는단게 뭔지 인상만이라도 가지게 되면 밀랍이 자물쇠 구멍에 들어맞게 변형되듯이 너 자신이 열쇠의 형태로 변형되면서 황천문을 여는 능력을 얻게 되거나. 한마디로 죽음에 대해 다양한 깨달음을 얻거나 다양한 죽음을 겪은 유령을 흡수해서 황천문을 여는 힘, 열쇠를 얻을 수 있다.
짐승의 건:재치
피의 건:매력
기회의 건:민첩
얼음장의 건:결의
눈물의 건:음모
질병의 건:지구력
시체흙의 건:힘
화장터의 건:지능
정적의 건:평정
열쇠를 쓰면 해당하는 죽음의 측면이 갖고있는 부정적인 관념도 떠안아야 한다. 지금의 언더월드는 죽음에 대한 무지,혐오,두려움,괴로움,슬픔,무기력함 같은 부정적인 관념이 모여서 만들어진 곳이라 그런듯 하다. 그래서 열쇠를 쓰면 패러독스 비슷하게 파멸 컨디션을 달게 된다. 이 컨디션이 발동하기 전까진 해당 열쇠를 다시 쓸 수 없다. 가령 피의 파멸은 폭력적인 상황을 회피하려 할 때 극적인 실패를 맞게 한다. 단순한 금기가 아니라 어겨야만 하는 금기라는 점이 100점을 주고싶다.
theonyxpath.com/the-doors-of-death-geist-the-sin-ea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