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부분이 trpg논란의 핵심인데 이걸 설명하려면 필연적으로 게싸움이 일어난다.
GM 맘대로 하라는 룰은 아니지. 그냥 뭔가 문제가 생겼을 때 논쟁하지 말고 GM 말을 따르라는 가이드라인이 있는거고.
ㄴ문제는 합의가 안되면 결국 gm의견대로 결정나고 이게 gm 좆대로 하란 말과 같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결국 생긴다는거
그야 간단하다. 그 말도 안 되보이는 걸 플레이어들에게 납득시키는 방법의 분량이 적지 않거든.
200페이지나 되는 걸 읽어봤으면 그렇게 생각하지 않도록 잘 써놨겠지.
룰북은 가이드라인이라고 보면 편함. 100% 룰북에 맞게 할 필요 없고, 팀 상황에 맞추어 교정하면 돼. 그런 룰에 관련된 결정권을 GM이 가지고 있는 이유는 게임의 진행자이기 때문이지
그렇다고 룰북 던져버리고 100% GM 맘대로 해도 안되고. 합의가 필요한 부분임. 플레이 도중이라면 흐름을 깰 수 있으니까 우선적으로 GM을 존중해주고.
그 부분이 trpg논란의 핵심인데 이걸 설명하려면 필연적으로 게싸움이 일어난다.
GM 맘대로 하라는 룰은 아니지. 그냥 뭔가 문제가 생겼을 때 논쟁하지 말고 GM 말을 따르라는 가이드라인이 있는거고.
ㄴ문제는 합의가 안되면 결국 gm의견대로 결정나고 이게 gm 좆대로 하란 말과 같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결국 생긴다는거
그야 간단하다. 그 말도 안 되보이는 걸 플레이어들에게 납득시키는 방법의 분량이 적지 않거든.
200페이지나 되는 걸 읽어봤으면 그렇게 생각하지 않도록 잘 써놨겠지.
룰북은 가이드라인이라고 보면 편함. 100% 룰북에 맞게 할 필요 없고, 팀 상황에 맞추어 교정하면 돼. 그런 룰에 관련된 결정권을 GM이 가지고 있는 이유는 게임의 진행자이기 때문이지
그렇다고 룰북 던져버리고 100% GM 맘대로 해도 안되고. 합의가 필요한 부분임. 플레이 도중이라면 흐름을 깰 수 있으니까 우선적으로 GM을 존중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