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할극에 게임의 요소까지 들어가면 RPG가 되는 것이고.그런데 자캐 커뮤가 댄디나 페이트, 겁스 같은 룰을 차용해서 쓴다?그럼 실상 ORPG 상시플이나 다름 없는 상태임.단순 역할극에 그치면 TRPG와는 거리가 있지만자체적인 룰이 존재하는 자캐 커뮤는 반대로 말하건대 RPG랑 무슨 차이가 있나 묻고 싶군.상상력이 부족해!
이미 상시플은 대충 자커비슷한거라 결론이 난지 작년인데
워게임
TR 원류가 워게임이라고 하는데 정작 던월 페이트같은 신식 룰 보면 전투의 영역을 축소시키는 게 보이지 않나?
던월 페이트가 신식룰이라고 불려야할 이유도 모르겠고, 그 후에 나온 dnd5판은 구식 룰인지도 모르겠음.
예를 들어 댄디나 겁스는 지금도 서플이 나오지만 전투에 있어서 이들이 가지는 복잡성과 전략성은 페이트나 아포월이 추구하는 복잡성과 전략성은 다르지
TRPG 룰에서 전투의 비중은 점점 줄어들고 있고 이제는 그냥 하나의 난관이라고 치부하는 플레이어도 적지 않음
그리고 워게임이 TRPG의 원류라 주장하지만 TRPG의 시초인 댄디는 분명 톨킨 세계관 자캐 커뮤에서 시작한 거 아님?
절반만 맞았네. D&D의 기반인 체인메일은 톨킨 판타지풍 미니어처 게임이었다.
그리고 전투의 비중 문제는 구식 / 신식이 아니야. 룰이 어디에 초점을 맞추느냐가 차이인 거지.
지금도 서플이 나오면 나온다는 자체로 이미 신식이라는 건데??? 그럼 던월보다 5판이 늦게 나왔으니 5판이 더 신식 룰이고, 신식룰이 더 전투를 정교하게 만들었다고 주장해도 되는거임? 아니잖아. 신식 구식은 의미없는 분류임.
스타1 리마스터하고 지금도 패치하고 있다고 최신 게임이라는 소리^^
그래서 겁스 리마스터 나왔는지? 확장팩과 리마스터가 같은 개념인지?
스타1 리마스터보단 스타5라고 해야 맞겠지 - dc App
뭔가 아는게 얼치기인데
아는거 좆도 없으신거같은데 그냥 본진으로 돌아가서 연휴를 즐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