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이나 공각, 비밥, 강연 보는 그냥 무난한 오타쿠한테 주문토끼나 러브라이브나 그 오덕페이트쟝 같은거 들이밀면서 너 이런거보지? 같은 씹더쿠구나?하면 씹덕이여도 기분은 좇같은거지.
나도 누가 리제로 그 꽈배기년 다키마쿠라 보여주면서 너 이런거 좋아하지?할 때 개좇같은데.
씨발 tv보는데 데포르메 캐릭터 나올 때마다 저거 너 좋아하는거 아니냐 소리 들을 때마다 빡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