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의 유무임ㅇㅇ 무자르듯이 커뮤와 알피지를 구분하긴 어려움 그럼 가장 핵심적인 곳에 무엇이 있느냐를 살펴보면 되는데 커뮤의 핵심에는 캐릭터가 있음. 이 캐릭터가 뭘 잘하건 그걸 데이터로 규정할 필요가 없음. 설정만 있으면 됨. 근데 알피지에는 데이터가 있음. 이 캐릭터가 검술을 잘하면 검 기능을 얼만큼 갖고있는지, 이런게 중요함.
다만 둘다 총괄과 마스터가 캐릭터와 룰보다 상위에 존재한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댓글 5
다만 커뮤에서 룰을 도입하는 경우가 있긴 한데, 기존의 커뮤와 다른 것이 아니라 스펙트럼에서 조금 더 커뮤의 핵심에서 멀어져있는 것이라고 보면 됨
익명(175.213)2018-02-17 13:44
RPG의 G가 게임인 이상 룰의 유무가 가장 명료한 구분선이긴 하지. 마법의 가을 같은 경우는 사실 룰이라는 껍데기만 쓴 '미리 소재가 준비된' 프리폼 RP라고 봐도 될 수준이고...
익명(220.67)2018-02-17 13:47
마법의 가을같은 경우는 기존 rpg에서 조금 더 커뮤쪽으로 기울어진 스펙트럼에 위치한다고 볼 수 있긴한데, 커뮤에는 컴포넌트같은게 거의 필요치 않으니 이건 이거대로 rpg에 매여있는 존재같음.
다만 커뮤에서 룰을 도입하는 경우가 있긴 한데, 기존의 커뮤와 다른 것이 아니라 스펙트럼에서 조금 더 커뮤의 핵심에서 멀어져있는 것이라고 보면 됨
RPG의 G가 게임인 이상 룰의 유무가 가장 명료한 구분선이긴 하지. 마법의 가을 같은 경우는 사실 룰이라는 껍데기만 쓴 '미리 소재가 준비된' 프리폼 RP라고 봐도 될 수준이고...
마법의 가을같은 경우는 기존 rpg에서 조금 더 커뮤쪽으로 기울어진 스펙트럼에 위치한다고 볼 수 있긴한데, 커뮤에는 컴포넌트같은게 거의 필요치 않으니 이건 이거대로 rpg에 매여있는 존재같음.
가끔 룰없이 RPG 한다는 애들도 있고...
뭐냐 그 법없이 재판하는것같은 애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