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는 미술동아리적 면모가 가미된 소꿉놀이고.


소꿉놀이에 본질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겐 커뮤나 티알이나 같다고 볼 수 있고.

여러 행위를 수치로 치환하는데에 본질이 있다고 생각하면 티알과 커뮤는 전혀 다른 것이고.


커뮤랑 같냐 다르냐는 결국 티알은 역극이냐 확률놀이냐의 물음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