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디씨도 반말까믄 욕묵던 때도 있었고 그게 계속 이어져서 지금두 반말 삼가는 꽃구경갤 꽃집 아지매들 문화도 디씨 문화 안에 엄연히 있는기라
갤이 나뉘어있는기 만두대장 심심해서 나눠둔기 아니라 취미따라 맞게 모여놀라구 나눠둔기다. 티알이 적어두 두노마는 있어야 하는 취민데 닉언금하자는 소리는 턀갤에서 티알하지 말자는 소리밖에 더되누?
문제가 되는기는 닉언금 친목밴이 아니라 누가 티알이 모에요? 하고 턀갤 기어들어왔더니 턀갤에 티알얘기는 읍구 어 나 오늘 빠나나 몽쉘 먹음 이런소리나 있는거 아이가
당장 뉴우비 가르쳐줄라믄, 나가 바로 세션 열테니 따라온나! 할게 아니라믄 조기 산동네 황서방네 가면 빈자리 있으니 가서 디벼보시구랴? 하고 알려줘야 되는디 뭔 수로 닉언금하고 서로 내외한다야
딴갤서 닉언금 친목밴이라꼬 무조건 닉무새질 할게 아이고, 좀 턀갤럼은 우째야 턀갤을 턀갤처럼 쓰까... 턀갤이 턀갤다운 선은 어드메인고... 이런걸 생각해보는게 맞지 않겠디야? 옆동네서 닉언금하는걸 꼭 따라할 필요가 있나 싶다야
사실 전에도 그뤃게 이야기가 조금 나왓섯는대
고저 개추 드린다요.
고저 비추 드린다유.
뭐라는거야. 시발;
ㄴ 턀갤의 닉언금이 다른 갤의 닉언금이랑 별 차이 없다고 착각하면 이리됨 ㅇㅇ
맞춤법좀;
이게뭔솔
<아침에 안 서면 이렇게 됩니다. 여러분 모두 평소에 1일1딸을 생활화하여 아재화를 방지합시다>
글을 알아처먹게 써봐 시발 아무리 봐도 이해를 못하겠네. 이게 어디 말이야
사투리 말고 표준어로 좀...
뭐 그때마다 닉언금 같은 대세가 있긴 있지만 그래도 디씨 안의 문화는 항상 다양한거야 한때는 디씨도 반말까믄 욕먹던 때도 있었고 그게 계속 이어져서 지금도 반말 삼가하는 꽃구경갤 꽃집 아주머니들 문화도 디씨 문화안에 엄연히 있는 거다. 갤이 나누어져 있는 것도 만두대장 심심해서 나눠둔 게 아니라 취미따라 맞게 모여 놀라고 나두어 둔거다. 티알이 적어도 두놈은 있어야 하는 취민데 닉언금 하자는 소리는 턀갤에서 티알피지 하지 말자는 소리밖에 더되나?
ㅅㅂ 길어서 이어서 한다.
ㄴ이게 해석이야?
문제가 되는 거는 닉언금 친목밴이 아니라 누가 티알이 뭐에요? 하고 턀갤 기어들어왔더니 턑갤에서 티알이야기는 없고 "어나 오늘 바나나 몽쉘 먹음" 이런소리나 하고 있는거 아닌가? 당장 뉴비 가르쳐 줄라면 "내가 바로 세션 열테니 따라와라!" 할께 아니면 저기 산동네 황서방네 가면 빈자리 있으니깐 가서 비벼보세요?" 하고 알려줘야 되는데 무슨 수로 닉언금을 하고 서로 내외하냐?딴갤서 닉언금 친목밴이라고 무조건 닉무새질 할게 아니고, 좀 턀갤럼은 어떻게 해야 턀갤을 탈갤처럼 쓸까... 턀갤이 턀갤다운 선은 어디인가... 이런걸 생각해 보는게 맞이 않겠어? 옆동네서 닉언금하는 걸 꼭 따라할 필요 있나 싶다
표준어로 하면 대충 이런말이네 뭐
저렇게 알아듣기 쉬운 말 놔두고 어디 언어로 쓴거야 시발;
puer // 그래 해석이다.
알았지만 똥글에는 ㅂㅊ
다같이 햏햏거리며 하오체로 글을 쌔우던 때가 있었지...
개추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