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보면 \'모두 피하시오! 가몬이 모두를 지키겠소!\' 라는 소리가 울려퍼질 만큼 험상궃게 생겼지만 본질은 모기 하나 잡지 못하는 독실한 사제입니다.
\'바르게 살아가는 사제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최고의 포교다\' 라는 교단의 방침 하에 선행을 실천하기 위해 방랑을 시작했습니다.
성격에 사소한 문제가 있다면 종교적 신념으로 인해 빵과 와인이 아니면 식사를 하지 않으려 할 것입니다.
라는 캐릭터를 해보고 싶은데
같이 할 사람이 없네
이렇게 나날이 TRPG에 대한 환상만 늘어갑니다
그건 좀;;;
재밌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