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시나리오 찾기가 참 힘드네. 이거 원래 돈 주고 사야 하는 물건들이었구나... ㅡㅡ;


[Of Grave Concern]이랑 [난파선]을 돌리고 나니까 이제 다음에 굴릴 걸 정해야 하는데


키퍼 룰북에 있는 시나리오 두 개는 영 마음에 안 들어서... 결국 [죽음의 빛] 돌리게 생겼다.


영어도 좋으니까 괜찮은 시나리오 좀 볼 수 있는 곳 없어? 그리고 '트위터'스러운 시나리오는 죽어도 할 생각 없음;






않이 키퍼는 룰북도 사고 시나리오도 사고 준비까지 끙끙대면서 혼자 하면 도대체 이걸 내가 왜 하는지 모르겠다.


마스터는 창녀라는 글이 떠오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