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직장에서 뭔가 정신나간 짓을 하지 않았다는 가정하에 얘기하는건데


대부분 듣고도 걍 의례적 관심 = 실제론 노관심


그게 뭐에요 << 이게 99%의 반응이고 설명 들으면 아 그런게 있구나~보드게임 같은건가 재밌겠네 << 정도로 끝난다


솔직히 TRPG 취미라는 소리 듣고 부정적인 평판까지 생길 거라 여기는 게 신기하다


대부분의 사람은 그게 뭔지도 모른다고...약간 자의식 과잉 같다


어쨌든 순대마루는 취업이 잘되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