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살인적인 스케줄을 같이 해줄 팀원이 있다면 정말 부럽다
죽는다. 농담이 아니고 진짜 힘들다. 티알이면 됨.
니가 마스터?
당근 티알이지
ㅇㅇ/아마도
티알이면 됨. 내가 학창시절 야쟈때마다 그 지랄했으니까.
매일 3시간씩이라는거지? 나도 빨간책나왔을때 방학이라 친구들이랑 매일돌렸던거같다.
일주일 하루 6 시간씩 돌린적이 있는데
학점이 날아가더라고
그 살인적인 스케줄을 같이 해줄 팀원이 있다면 정말 부럽다
죽는다. 농담이 아니고 진짜 힘들다. 티알이면 됨.
니가 마스터?
당근 티알이지
ㅇㅇ/아마도
티알이면 됨. 내가 학창시절 야쟈때마다 그 지랄했으니까.
매일 3시간씩이라는거지? 나도 빨간책나왔을때 방학이라 친구들이랑 매일돌렸던거같다.
일주일 하루 6 시간씩 돌린적이 있는데
학점이 날아가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