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하인히리 히믈러와의 만남. 위험한 것을 깨우려는 자들. 깨우기 위해 선택받은 주인공들.
승: 주변의 초자연현상. 누군가의 실질적인 위협. 히믈러의 지도에 표시된 남미의 산. 의식에 관한 꿈. 다들 이곳에 가야 한다고 느낌. 이동하는 도중 툴레의 습격. 괴생물체 동반.
전: 산 도착. 산을 수색. 툴레 협회의 비밀기지. 크툴루 부활의식. 잠입과 의식을 막기위한 전 투, 패배와 툴레 협회의 보스 히믈러. 조각상을 가져온 것이 함정. 조각상 7개가 전부
모임. 크툴루 부활의식의 시작. 완벽하게 끝나기 전 감옥에서 탈출한 주인공들의 의식 방 해. 완전하지 못한 크툴루의 부활. 히믈러의 지도에 표시된 르뤼에.
결: 크툴루가 완전히 깨어나기 전에 르뤼에로 향하는 주인공들. 배를 타고 향하는 도중 각종 괴생물체의 습격. 부상하는 크툴루를 배로 박으면 크툴루는 다시 르뤼에에서 자러 돌아간다.
이런 스토리인데 스토리라인은 괜찮은거같음?
호러라기보단 펄프스럽게 돌아갈 거 같긴 한데 시놉시스 자체는 그리 나쁘진 않네. 크툴루 깨우기 테마로는 요그-소토스의 그림자 캠페인도 참고하면 도움이 될지 모르겠다.
동기 부여 부분이 너무 약할 것 같은데? PC들이 대체 뭐 하는 사람인지는 몰라도 승 단계에서 다 도망쳐버릴 것 같음
선택받았다고 하잖아. 초자연적인 수단으로 얽어맬 핑계는 이미 얻었다고.
ㄴ 그 요그 소토소의 그림자는 어디가면 볼수있음? - dc App
사서 봐야지. 책 한 권짜리 캠페인
http://www.drivethrurpg.com/product/750/Shadows-of-YogSothoth?it=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