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인히리 히믈러와의 만남. 위험한 것을 깨우려는 자들. 깨우기 위해 선택받은 주인공들.

: 주변의 초자연현상. 누군가의 실질적인 위협. 히믈러의 지도에 표시된 남미의 산. 의식에 관한 꿈. 다들 이곳에 가야 한다고 느낌. 이동하는 도중 툴레의 습격. 괴생물체 동반.

: 산 도착. 산을 수색. 툴레 협회의 비밀기지. 크툴루 부활의식. 잠입과 의식을 막기위한 전 투, 패배와 툴레 협회의 보스 히믈러. 조각상을 가져온 것이 함정. 조각상 7개가 전부

     모임. 크툴루 부활의식의 시작. 완벽하게 끝나기 전 감옥에서 탈출한 주인공들의 의식 방 해. 완전하지 못한 크툴루의 부활. 히믈러의 지도에 표시된 르뤼에.

: 크툴루가 완전히 깨어나기 전에 르뤼에로 향하는 주인공들. 배를 타고 향하는 도중 각종 괴생물체의 습격. 부상하는 크툴루를 배로 박으면 크툴루는 다시 르뤼에에서 자러 돌아간다.


이런 스토리인데 스토리라인은 괜찮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