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냉소적이고 냉철한 판단력을 가진 캐릭터가 하고 싶은 거야.
근데 실제로 플레이 하는 나는 대가리 빻은 씹덕후란 말이지.
그러니 캐릭터의 내면은 전혀 살리지 못하고 판단력도 없으니까
그냥 그 외면만 존나 흉내내는 거야.
하루종일 비릿한 웃음이나 지으면서
Trpg할 때 이런 캐릭 가져온 애들 보면
좆도 안여멸색히가 염소같은 목소리로 냉소적인 연기하는데 그냥 좆병신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