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특징
배경
특징
스투만디는 북 에베레아 왕국 하급 귀족가문의 차남으로, 어릴 적부터 마법의 재능을 보였습니다.
여러 학문을 익힌 스투만디의 흥미를 사로잡은 것은 의술이었습니다. 자연스래 스투만디는 셉수스트의 신전에 들어가 의사 수련을 시작했습니다.
의사 수련의 마지막 관문은 군대의 의무관이었습니다. 지방의 반란을 진압하기 위해 파견된 스투만디는 그곳에서 처음으로 전장의 참상을 접했습니다.
스투만디는 수없이 많은 생명이 단시간에 사라지는 그 광경에, 이곳이야말로 자신이 있어야 할 곳이며 셉수스트가 머무는 곳이라 느꼈습니다.
이후 정식 의사이자 치료 마법사가 된 스투만디는 여러 전장을 전전하며 무료로 환자들을 돌보았습니다.
이는 스투만디에게 작은 명성을 주었고, 비록 치료비는 받지 않았지만 여러 사례금만으로도 꽤 큰 돈을 모을 수 있었습니다.
스투만디는 이 돈을 여비로 해서 좀 더 많은 생명이 사라지는 전란의 땅으로 가는 배에 올랐습니다.
스투만디는 의사이자 치료마법사입니다. 군 복무 경험이 있기에 검을 쓸 줄은 알지만 전투에 참여할 수준은 아닙니다.
전투에서는 주로 후열에서 최대한 위험을 피하고, 부상을 입고 후퇴한 자에게 응급처치를 시도합니다.
정식으로 마법을 배웠고, 셉수스트를 섬기는 의사로서 기초적인 성직 기능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나 '시대착오적 기술' 미점으로 인해, TL 4에서 일반적인 '전통 의술'이 아니라 제대로 된 '의료' 기능을 지녔습니다.
그는 에베레아 귀족 출신의 박식자로서 여러 특이한 기능과 마법을 지니고 있습니다.
특히 의식 마법에 기반한 치료 마법과 신체 지배 계열의 마법을 통해 아군을 치료하거나 보조할 수 있으며, 특히 '치유' 마법을 높은 수준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투만디는 호기심이 왕성하고 학구열이 높기에, 환경이 받쳐 준다면 얼마든지 다양한 학문 기능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13이라는 높은 IQ는 이러한 '새로운 기능'을 재빨리 배우고 활용하는 데에 매우 유리합니다.
그 외에 특기할 만한 것으로, 외국의 하급 귀족이자 정식 사재로서의 입장에서 오는 사회적 이득입니다.
스투만디는 예의범절(상류사회)와 교섭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치료사 재능을 통해 환자에게 반응 보너스를 얻을 수 있습니다.
베스타가 사람들에게는 명백히 이교도이자 외국인이지만, 이러한 입장을 통해 보다 부드럽게 사람들에게 접근하여 교류를 할 수 있습니다.
야릭은 전사 가문이 아니라 사냥꾼의 아들이었습니다. 하지만 근방의 자이언트 중에서도 가장 힘이 센 야릭의 존재는 전사들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습니다. 어느날 이름 있는 전사가 이 순박한 사냥꾼에게 술에 취해 시비를 걸었습니다. 야릭은 신경 쓰지 않으려 했으나, 이 전사는 야릭이 아끼는 사냥개를 칼로 찔러 죽였고 야릭을 겁쟁이라고 모욕했습니다. 비록 전사는 아니지만 이런 모욕을 참을 수 있는 브라켄 자이언트는 없습니다. 야릭은 단숨에 이 전사의 목을 몸에서 뽑아 버렸습니다. 야릭은 전사의 목을 들고 부족장에게 가서 이 다툼을 알리고 자수했습니다.
부족장도, 마을의 다른 전사들도 야릭에게 죽은 전사를 비웃었고, 야릭의 힘과 용맹함을 칭찬해 주었습니다. 하지만 정식 결투도 아닌데 평민이 전사를 죽인 것은 역시 그냥 넘어갈 수 있는 죄는 아니었습니다. 부족장은 야릭에게 재산을 팔아 무장을 갖출 것과, 곧 있을 약탈 항해에 노예병으로 동행할 것을 명령했습니다.
1년 후, 고향에 돌아온 야릭은 이미 훌륭한 브라켄 전사가 되어 있었고, 부족장은 그의 신분을 해방했습니다. 그런 야릭을 눈여겨 보았던 몇몇 동료들은 '용병 장사'를 위해 남쪽으로 떠나는 사람들을 모으며 야릭을 불렀습니다. 야릭 또한 이는 나쁘지 않은 일이라 봤습니다. 어차피 재산은 무기를 사느라 다 썼으니, 정말로 '전사 가문'으로 자리를 잡으려면 약탈이든 정당한 보수이든 돈이 필요할 것 같았으니까요.
야릭은 투창과 창을 주된 무기로 합니다. 보통은 투창으로 가장 위험하거나 강력한 상대를 쓰러트리고, 그 후에는 전선의 중간에서 기다란 사정거리르 살려 창으로 상대를 견재합니다. 화살을 막기 위해 기초적인 방패술을 익혔고, 가까이 붙은 적을 상대하기 위해 도끼도 쓸 줄 압니다. 야릭의 도끼질은 상대를 투구 째로 쪼게기에 손색이 없습니다. 하지만 보통, 야릭은 가까이 온 적을 발로 차 밀어버리고, 그 후에 다시 창으로 찌릅니다. 야릭의 창술은 12로 '뛰어나다'고 할 정도는 아닙니다. 따라서 방어적 공격과 예고공격을 적절히 혼용하여, 최대한 안전하게 거리를 유지하고자 합니다. 하지만 기회가 생기면 노려치기(주요장기)를 통해 확실하게 적을 끝장낼 수 있습니다.
야릭의 가장 큰 특징은 특출난 근력입니다. 야릭이 던지는 투창은 매우 멀리, 그리고 강하게 날아가 어지간한 적을 일격에 꿰어 버립니다. 야릭은 중열에서 싸우기 때문에 비교적 경무장입니다. 야릭은 주로 직접 만든 가죽 갑옷과 보호대를 착용합니다. 그 커다란 덩치에 어울리지 않게, 야릭은 신중한 사냥꾼이기도 합니다. 그는 덫을 만들거나 해제할 수 있고, 은밀하게 움직이는 방법을 압니다. 은밀하게 다가간 야릭이 던진 창은 커다란 곰을 잡기에도 충분합니다. 또한, 승선 경험으로 인해 선원으로서의 최소한의 역할을 할 줄 알고, "바크"라는 이름의 사냥개를 데리고 다닙니다. 바크는 사냥이나 갑작스런 비무장 전투를 보조할 수 있습니다.
겁스 로우테크까지 열심히 뒤져가며 이렇게 열심히 짰는데 플 시작도 못하고 터짐 ㅠㅠ


이거 전에도 본거같은데 계속 리트윗 하는건 마스터를 독촉하기 위해서?
이미 1년전에 터져서 끝났음.
겁스라서 터졌네 - dc App
흑흑 겁스 좋아요 ㅠㅠ
겁스는 죄가 없다.
매력적이당...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