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좆같은건 매한가지지만 난 전자가 더 싫다.


씹덕 혼모노 새끼는 내가 아직 매운맛을 덜 봤는지 그냥 저냥 이야기하고


이러저러해서 그건 좀 안좋은데요? 그런 플레이는 지양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 라고 하면


그 사람도 아아... 불편하셨다면 죄송해요. 주의할게요. 이런식으로 나왔던 경우가 많았는데


장문의 설정충은 보통 자기 세계에만 빠져있는 경우가 많아서 자신의 캐릭터가 흐트러지는것을 극혐함.


PC가 PL에게 먹힌다는 표현있지? 난 게임의 전체가 즐거워진다고 하면 개연성은 좀 씹혀먹어도 생각하는 타입이라


PC가 개연성있게 행동하는 것보다 게임의 전체적 재미가 망그라지는게 더 싫음.


근데 대부분의 장문의 설정충은 게임 전체의 재미보다는 자신의 설정을 더 중요시 한다고 시발!


어쨌든 이러한 이유로 나는 장문의 설정충을 더 싫어한다.


읽기도 귀찮고...


그리고 밑의 오토코노코 괜찮지 않아? 

세션내에 재밌는 상황도 많이 부여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