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특이함이 그 세계관에는 매우 흔한 것으로 바꿔 버리면 됨.


매우 강력한 여전사를 하고 싶어? 이 세계는 성별간 능력차이가 별달리 없습니다.


동성애를 하고 싶어? 이 세계는 남의 연애에 별달리 신경쓰지 않습니다.


오토코노코가 하고 싶어? 이 세계는 남의 성별과 꾸밈에 별달리 신경쓰지 않습니다.


식인을 하고 싶어? 이 세계는 남이 뭘 먹든 별달리 신경쓰지 않습니다.




결국 모두가 세계관상 평범한 캐릭터가 되고, 또 그들은 하고 싶었던 걸 마음껏 할 수 있으니 해피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