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 팔라딘이 이런 경우가 많은데... 클레릭은 중립을 하나 끼워넣은 경우가 많이 보였다.
여튼 질서선은 확실히 혼돈악보다 문제가 적다. 정확히는 혼돈악이랍시고 라그나질 하는게 없으니까
그런데 PL입장에서 볼때... 좀 답답하다. PC가 아니라 PL에서 볼 때 얘는 별의 별 문제에 다 끼어들고, 인카운터 피할 것도 들어가고... 극단적인건 좋든 나쁘든 문제가 되는 그런 느낌?
GM 입장일땐 저런 게 하나 있음 좋지만, PL로 PC 굴릴 때, 팀에 너무 오지라퍼가 있는거 같아서 힘들 때도 있다.
얘는 어떨까, 떡밥 거리론 부족할까?
그걸 논제삼으려면 질서선보단 질서중립이 더 문제겠지... - dc App
일 끼어드는거야 별 문제 없지만 다른 PC들 행동 제약하는게 까다로운ㅁ - dc App
질서 선도 혼돈 악만큼이나 오해를 받는다는 것이 이 글로 알수 있는 사실이다
Lawfool 얘기할거면 질서 선이 아니라 질서 중립 성향을 가져와야함ㅇㅇ - dc App
나는 질서 선 팔라딘을 자주 했는데 플레이 시작 전에 합의를 미리 해서 큰 문제 없이 굴렸었다. 캐릭터 만들다 보면 딱 봐도 각이 나오잖아. 이 새끼 설정보니까 내 팔라딘하고 자주 부딪치겠는데 이런 거.
질서중립은 당해보기 전엔 모르지 않냐
질서선과 질서중립의 차이는 그거 아니냐? 질서선 : 이 아이가 훔친 빵의 가격은 내가 지불 하겠소 질서 중립 : 이 아이는 도둑질을 했으니 손을 잘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