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 팔라딘이 이런 경우가 많은데... 클레릭은 중립을 하나 끼워넣은 경우가 많이 보였다.


여튼 질서선은 확실히 혼돈악보다 문제가 적다. 정확히는 혼돈악이랍시고 라그나질 하는게 없으니까

그런데 PL입장에서 볼때... 좀 답답하다. PC가 아니라 PL에서 볼 때 얘는 별의 별 문제에 다 끼어들고, 인카운터 피할 것도 들어가고... 극단적인건 좋든 나쁘든 문제가 되는 그런 느낌?

 GM 입장일땐 저런 게 하나 있음 좋지만, PL로 PC 굴릴 때, 팀에 너무 오지라퍼가 있는거 같아서 힘들 때도 있다.


얘는 어떨까, 떡밥 거리론 부족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