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플레이 해 본 적 없음
2. 나무위키만 읽어봄
3. 설령 플레이 해봤다고 해도 성향시스템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함
성향은 그냥 PC의 지향점이고 행동을 제약하진 않음
물론 킹전앤갓래곤 5판의 성향시스템 이야기지만 RPG에서 가장 중요한건 RP가 아니라 G라는 점을 생각하면 5판 시스템에 맞춰서 생각하는게 맞으니 대충 넘어가셈
하지만 유일한 예외가 바로 혼돈 악인데 애초에 대가리에 정상적인 생각이 박힌 사람이면 혼돈 악 안하니까 걱정없음
다시 말해서 혼돈 악을 골랐다는건 트롤링 선언이란것
우리 개새끼고 느그 개새끼고 뭐고 그냥 혼돈 악 하는 새끼는 팀에서 킥해도 전혀 문제 없음
2. 나무위키만 읽어봄
3. 설령 플레이 해봤다고 해도 성향시스템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함
성향은 그냥 PC의 지향점이고 행동을 제약하진 않음
물론 킹전앤갓래곤 5판의 성향시스템 이야기지만 RPG에서 가장 중요한건 RP가 아니라 G라는 점을 생각하면 5판 시스템에 맞춰서 생각하는게 맞으니 대충 넘어가셈
하지만 유일한 예외가 바로 혼돈 악인데 애초에 대가리에 정상적인 생각이 박힌 사람이면 혼돈 악 안하니까 걱정없음
다시 말해서 혼돈 악을 골랐다는건 트롤링 선언이란것
우리 개새끼고 느그 개새끼고 뭐고 그냥 혼돈 악 하는 새끼는 팀에서 킥해도 전혀 문제 없음
- dc official App
RPG에서 가장 중요한게 G라니 뭔 소리죱. 셋 다 중요한거 아닌가
롤플레잉보다도 서로 같이 노는게(다시말해 game 파트가) 제일 중요하단 말임 - dc App
게임하자고 모인거니까 G가 젤 중요하지...
서로 같이? 말을 좀 좆같이 했지만 서로 합의하에 같이 재밌게 노는거라고 뇌내번역해주셈ㅎㅎ - dc App
롤 플레잉 자체는 연극이나 자캐커뮤에도 쓰일 수 있는 말이야. 게임하자고 모인거지 연극이나 자캐커뮤하려고 모인건 아니니까...
하지만 RP는 동시에 G의 틀 자체를 형성하기도 하잖아? 플레이 할때야 G의 어떤 측면들(예를 들면 합의가 잘 되지 않을 경우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마스터의 결정에 일단 따른다 라던지)을 앞세울 수는 있겠지만.
무슨 말하는건지 모르겠네. 주장이랑 예시 둘다 안 와닿아서.
그렇다고 해서 RP가 G를 넘어서면 그때부터 ‘그건 제 캐릭터 설정에 맞지 않는데요’ 소리가 나오게 됨. 여기서 RP는 캐릭터의 설정 등을 포함한 역할연기고, G는 상호 합의와 양보를 통한 놀이 부분을 얘기하는것 - dc App
RP가 필요없다는게 아니라 G가 상대적으로 중요하다는건데. 나나 빈딕맨이나.
아무도 컨트롤러(role)를 고르지 않은 파티에게 강력한 컨트롤링이 필수적인 인카운터(G)를 내놓을 수는 없다는 소리지.
ㅇㅇ...RP의 필요성은 부정하지 않음. 다만 RP/G 중에서는 G가 제일 중요하다는거지 - dc App
글쎄 빈딕맨 얘길 들어보니 서로 생각하는 RP랑 G가 좀씩 다른거같다. 뭔 얘긴지는 알았음.
뭔소리야...
글쓴이가 알아서 하겠지 난 감
RPG가 그렇게 딱 잘라 떨어지는 게 아니기도 하고 임의로 구분하더라도 사실 Role Play가 Game의 틀과 작동 자체를 형성한다는 얘기야. 파티에 주문사용자가 한 명도 없는데, 주문으로 풀어가야 하는 전투를 설계해서 내놓지는 않겠지.
팔라딘같은거 하면 그런 요소가 당연히 생기는데 무슨 - dc App
그걸 협의로 푸는게 적절한 진행이지 그런게 없다는건 글쎄다 - dc App
여기서 다루는 성향시스템이 5판 기준이라고 글에서 명시했고 5판 팔라딘은 그런 경우가 많지 않음. 애초에 팔라딘이 있는 팀에서 악성향 캐릭터가 나오면 팔라딘이랑 악성향 캐릭터 플레이어랑 합의봐서 한도를 정해놔야 하니까 세션 중간에 갈등이 생길 일도 업소 - dc App
없고... - dc App
오스 코드 보십셔 - dc App
주문으로 풀어가야 하는 전투는 그 자체만으로 실패한 인카운터인데? 알피지가 객관식 답안 고르는것도 아니고, 한 가지 방법으로만 해결할 수 있는 인카운터는 애초에 잘못 만든 인카운터임. - dc App
ㄴ파티에 맞추는 설계는 필요하지. 인카운터 자체만으로 평가하는 게 아니라 파티와 얼마나 잘 맞아서 흥미롭고 도전적인 경험을 하게 해주느냐가 중요한 거 아니겠음? 그런데 그 '잘 맞는' 부분을 결정하는 게 사실 Role이잖아.
그래서 딱 나누기도 어렵고, 뭐가 가장 중요하다고 보기도 어렵다는 얘기.
팔라딘의 맹세가 성향 시스템이랑 대체 무슨 관련이...? 맹세랑 성향은 또 별개지. 악한 팔라딘이라도 항복한 적을 죽이지 않는다는 맹세는 지킬 수 있는데? - dc App
아래서도 얘기했지만 팔라딘이 있는데 자꾸 뉴트럴 성향 몹만 내보낸다던지 레인저가 페이버드 에너미 박은 거만 쏙쏙 피해서 인카운터를 내놓는 마스터와의 플레이가 재미있을까?
롤플레잉이 인카운터 설계에 도움을 준다기보단 그냥 마스터의 능력이 부족한거겠지 예시로 든 경우는...좀 예시에 공감이 안됨 - dc App
아니, 그 말이 아니라 참가자들이 고른 롤 자체가 이미 게임을 어느 정도 한계짓고 방향을 정해준다는 거야.
성향 시스템은 애초에 5판의 그걸 사용한다고 했고, 그럼 뉴트럴 성향 몹 얘기가 나오는 이유가 있을까? - dc App
그게 RP랑 대체 몬 상관인지...GM이 팔라딘 엿먹이려고 인카운터 짜는거랑 RP랑...
내가 든 예시가 좀 극단적이긴 한데(주문을 아무도 못쓴다) 그정도까지는 아니어도 위에서 말한 것처럼 얌체같이 PC의 롤을 가지고 메타게임 하는 마스터는 꽤 봤거든.
그냥 예시로 든 경우는 마스터가 좆같은 새끼인거고, 딱히 이 글에서 그에 대해 말할 필요는 없을듯 - dc App
기본적으로 질서 선 팔라 어쩌고는 당연히 3.5 얘기고 5판에서도 스탠다드쯤 되는 디보션 팔라는 3.5랑 별 차이 없다는거임. 이블 팔라는 희귀하다고 되있고 디보션 이블 팔라쯤 되면 음.. - dc App
그럼 얌체짓을 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 마스터가 PC들의 포텐셜을 상당 부분 발휘할 수 있도록 그들이 고른 역할을 고려해서 인카운터를 짜야겠지? 레인저가 드래곤에 페이버드 에너미 박았으면 용족을 좀 내보내야 하지 않겠어? 이게 롤이 게임을 결정하는 한 사례지.
애초에 댓글에서 RP는 어떤거를 얘기한다고 딱 규정지었는데 직업 얘기가 왜 나오는지도 사실 잘 모르겠음 - dc App
뭐 좀 더 확장하면 설정에 '불구대천의 원수'가 있는 캐릭터를 위해 그 원수를 주적으로 게임 안에 내보낸다던지 하는 것도 있고.
그래서 너랑 내가 생각하는 RP가 다르다고 한거임. 보통 Role이라고 하면 D&D에서는 클래스와 그 클래스가 담당하는 역할을 생각하니까.
룰북에서 희귀하다고 되어있는게 뭔 상관이야...재밌을 것 같으면 악성향이지만 명예를 지키는 팔라딘을 얼마든지 내놓을 수 있는건데 - dc App
드로우지만 선한 영혼을 가진 드리즈트도 있는 마당에 말이야 - dc App
그러니까 용어가 달라서 오해가 생기는 요소를 막기 위해 본문에 미처 하지 못한 얘기를 댓글로 추가설명했잖음. 내 말은 그렇게까지 했는데 왜 계속 다른 얘기가 나오냐는거지 - dc App
어, 사실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기도 해서 그래. 어쨌든 뭔 얘기를 의도햇는지는 알겠다.
레인저가 드래곤에 페이버드 에너미 박아서 용을 내보내는게 아니라... 용을 내보내는 캠페인에서 레인저를 픽하는게 맞는거지...
ㄴ1레벨부터 시작한 캠페인이면 그게 쉽지 않을걸...
그냥 레인저를 픽하지 않는게 가장 좋은 방법 아닐까... - dc App
오쓰는 아예 핀트가 잘못됨. 팔라딘은 ~성향 같은 지랄 안나오게 하려고 도입한건데 그거랑 성향을 연동시켜서 뭐하냐
ㄴㄴ캠페인 1레벨부터 용이 나오냐?
ㄴ모르니까 쉽지 않다는 것. 물론 마스터한테 청탁을 넣어보는 방법은 항상 먹힌다
ㄴ글쎄, 캠페인 소개에서부터 언데드 많이 나올 법한 분위기나 어반 캠페인 같은 수준으로 특정 적이 많이 나오는거 아니면 어느 판본이든 레인저 픽해서 좋을게 하나도 없음. 그런 면에서 용 같은 경우에는 수가 적은 대신 개체 하나하나가 강한 편이라 용 픽 자체가 자주 쓰기 힘들어서 구린 편이고, 보통 그냥 지나쳐가는 용 A보다는 좀 더 비중있게 등장해서 사전정보를 받을 가능성이 높음.
ㄴ그렇다. 다 맞는 말이야. 하지만 항상 문제가 생기게 마련이지. "저는 레인저를 하고 싶어요!(드리즈트처럼!)" 이라는 참가자가 나타날 때...
5판이면 코어 레인저 하겠다는건 그냥 성능은 기대 안하겠다는 수준이나 마찬가지고... UA 개정 레인저면 드래곤은 그레이터 페이버드 에너미니까 6레벨에 나오지
잠시 쌍칼 레인저를 생각하며 눈물을 닦도록 하자. 그래도 4판에서는 괜찮았는데. 초반에만.
그러면 사실 드리즈트는 파이터 레인저 멀클이라는거 알려주고 파이터로 유도하면 됩니다 ^^
ㄴ그렇게 파이터 빌드의 매력에 빠지게 되면 PROFIT
5판 드리즈트는 파이터 11 레인저 8임
3판은 파이터 10 바바 1 레인저 5
5판 드리즈트가 레인저 8이나 돼? 5판 레인저 한번 다시 봐야겠는데
코어 레인저 생각해보면 19레벨 기준으로 저 배합이 가장 좋은거 맞음. 파이터는 딱 엑스트라 어택 2까지 찍고, 레인저는 어차피 반영 안되는 엑스트라 어택 제끼고 land's stride까지 뽑아서 레인저 느낌은 적당히 낼 수 있으니까
ㄴ그러네. 레인저 8레벨에 Land's Stride 이걸 배우는구나. 왜 이렇게 높나 했더니만.
질서 선/혼돈 악이 다른 pc들의 행동을 제약한다.를 좀 더 일반적이고 광범위한 말로 바꾸면 특정한 사안(선행, 악행, 준법, 체제에 대한 반항, 동물보호, 기타등등)에 대해서 강한 주장을 가진 캐릭터가 있으면 특정 사안에 대한 다른 pc들의 행동에 간섭하게 된다. 라는건데 이걸 주장한다고 디엔디 안 해본 사람으로 모는건 대체 뭔지 모르겠다. 5판에서 가치관의 영향력을 팍 줄인 이유는 9개 가치관으로 모든 pc를 설명할 수 없어서지 앞의 명제를 부정해서가 아닌데..
일단 아래 성향 얘기부터 글 다시 읽고 오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