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는 아무것도 준비하지 않는다지만 이건 이론상이고 대략적인 스토리랑 던전 지도 npc정도 준비해두고 세션 중에 더 좋은 아이디어를 PC가 내면 만든 설정을 집어던지고 바로 그걸 채택하는게 성공률이 높더라.
스타일따라 다르지만... 첫 세션에서는 아무것도 안 준비하는 게 맞고. 몬스터 데이터 정도만 미리 따로 뽑아놓고 등장시키는 것은 고려해볼만 함. 이야기에 따라 몬스터의 이름을 바꾸고 리스킨하거나, 아니면 그 몬스터들이 등장한 이유를 바꾸는 식으로 쓸 수 있음.
그냥 단편이라면 캐릭터 설정 간단히 뽑는 과정에서 필요한 것을 다 얻을 수 있어서 멀쩡한 정신만 있어도 돼
던전이나 지도, 괴물.. 즉 배경이 될 무대와 내보낼 적들은 정해놓는게 좋고 그보다 더 준비하려면 위험요소와 커스텀 액션 정도?
오히려 단편이면 좀 더 준비해가야할 걸.
베스트는 아무것도 준비하지 않는다지만 이건 이론상이고 대략적인 스토리랑 던전 지도 npc정도 준비해두고 세션 중에 더 좋은 아이디어를 PC가 내면 만든 설정을 집어던지고 바로 그걸 채택하는게 성공률이 높더라.
스타일따라 다르지만... 첫 세션에서는 아무것도 안 준비하는 게 맞고. 몬스터 데이터 정도만 미리 따로 뽑아놓고 등장시키는 것은 고려해볼만 함. 이야기에 따라 몬스터의 이름을 바꾸고 리스킨하거나, 아니면 그 몬스터들이 등장한 이유를 바꾸는 식으로 쓸 수 있음.
그냥 단편이라면 캐릭터 설정 간단히 뽑는 과정에서 필요한 것을 다 얻을 수 있어서 멀쩡한 정신만 있어도 돼
던전이나 지도, 괴물.. 즉 배경이 될 무대와 내보낼 적들은 정해놓는게 좋고 그보다 더 준비하려면 위험요소와 커스텀 액션 정도?
오히려 단편이면 좀 더 준비해가야할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