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더 오브 더 스틱의 벨카 


주문시전능력을 비롯한 레인저로서의 잡다한 능력전반을 포기하고 투웨폰 스타일 전투에 모든걸 쏟아부은 하플링 






발더스게이트의 코건


금화와 살육 


이 두가지 외엔 관심 없는 상남자 





내 기준에서 혼돈악 캐릭터는 이야기로서 매력적으로 다가올 순 있지만  코간이랑 벨카 어느쪽이든 제어장치없이 같은 테이블에서 놀고 싶은 캐릭터들은 아님 


그런데 오알세션에서 카오틱이블을 고르는 플레이어들은 코간과 벨카가 오히려 양반처럼 느껴질만한 루니짓을 한다고하던데...  


난 그게 누군가의 뇌피셜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